“문서 존재 몰라”…위버스 매거진, ‘하이브 아이돌 품평 보고서’ 선 그었다[전문] 작성일 11-10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MrPeWAXP"> <p dmcf-pid="WuS7CT6FX6"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 측이 ‘하이브 아이돌 품평 보고서’와 관련해 사과했다.</p> <p dmcf-pid="YXDZcrqyY8"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은 지난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GZw5kmBW54" dmcf-ptype="general">명확한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며 “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다”며 “전 편집장을 제외하고,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5r1EsbY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버스 매거진 측이 ‘하이브 아이돌 품평 보고서’와 관련해 사과했다.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ksports/20241110175418728sdbs.jpg" data-org-width="500" dmcf-mid="xBcGNEuS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ksports/20241110175418728sd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버스 매거진 측이 ‘하이브 아이돌 품평 보고서’와 관련해 사과했다. 사진=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5r1EsbYtV" dmcf-ptype="general"> 이어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다.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다”고 덧붙였다. </div> <p dmcf-pid="Z1mtDOKGG2"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힌다”고 전했다.</p> <p dmcf-pid="5yjWgcphX9" dmcf-ptype="general">앞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가 24일 진행된 가운데, 하이브의 업계 모니터링을 담은 내부 임원 보고서의 일부가 공개됐다.</p> <p dmcf-pid="1WAYakUlYK" dmcf-ptype="general">해당 문건에는 국내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외모, 인신공격에 가까운 내용의 적나라한 품평이 담겨 논란이 됐다.</p> <p dmcf-pid="tYcGNEuS1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하이브는 “모니터링 보고서는 팬덤 및 업계의 다양한 반응과 여론을 취합한 문서”라며 “이는 업계 동향과 이슈를 내부 소수 인원들에게 참고용으로 공유하기 위해 커뮤니티나 SNS 반응을 있는 그대로 발췌해 작성됐으며 하이브의 입장이 아니다”며 해명했다.</p> <p dmcf-pid="FBWbvGMUZB"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위버스 매거진 입장문 전문.</strong></p> <p dmcf-pid="3bYKTHRuHq"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 팀입니다.</p> <p dmcf-pid="0KG9yXe75z"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dmcf-pid="pnbLz9rRZ7" dmcf-ptype="general">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 <p dmcf-pid="ULKoq2meYu" dmcf-ptype="general">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p> <p dmcf-pid="uo9gBVsd1U" dmcf-ptype="general">전 편집장을 제외하고,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p> <p dmcf-pid="7KG9yXe7Xp" dmcf-ptype="general">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습니다.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습니다.</p> <p dmcf-pid="z9H2WZdzH0"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힙니다.</p> <p dmcf-pid="q2XVY5JqX3"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p> <p dmcf-pid="BxpMFuj4XF"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 <p dmcf-pid="bMUR37A8Zt"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 팀 일동.</p> <p dmcf-pid="KRue0zc6Y1"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9iBn7KwMZ5"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식 파트너 교체' 공희용, 김혜정과 코리아마스터즈 여복 우승 11-10 다음 홍주연 아나 슬리퍼+청바지 출근룩에 엄지인 경악 “업무 방해 돼”(당나귀 귀)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