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 매거진, '하이브 아이돌 품평보고서' 거리두기 "前 편집장 별도 업무" 작성일 11-10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eq98Cn9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4FUBEQ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위버스 매거진. (사진 = 온라인 캡처) 2024.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180715263mogg.jpg" data-org-width="719" dmcf-mid="GwuTG1iB2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180715263mo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위버스 매거진. (사진 = 온라인 캡처) 2024.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e7yHtnbf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HYBE)가 발행하는 위버스 매거진이 하이브 아이돌 품평 내부 보고서 논란에 대해 사과를 하면서도 전 편집장 A씨가 별도로 진행한 업무라며 선을 그었다. </p> <p dmcf-pid="5ZwenNFO9g"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은 9일 "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p> <p dmcf-pid="1wa4QdYcqo" dmcf-ptype="general">"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tyOnakUlbL" dmcf-ptype="general">"전 편집장을 제외하고,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다"는 것이다. </p> <p dmcf-pid="FHlacrqyKn" dmcf-ptype="general">A씨는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됐다.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다.</p> <p dmcf-pid="3hDRiatsqi"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힌다"고 재차 강조했다. </p> <p dmcf-pid="0YCojD7v9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면서 "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pyOnakUlbd" dmcf-ptype="general">앞서 타사 아이돌을 비판한 내용들을 수집, 작성한 하이브 내 문서가 외부에 공유되면서 파문이 일었다. 하이브는 이와 관련 공개사과하고 관련 업무를 중단했다. </p> <p dmcf-pid="Ux2537A8qe" dmcf-ptype="general">한편에선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 혹은 필자들이 관련 업무에 참여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p> <p dmcf-pid="uIkxdo5r2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 아나 "치마 짧아 야하다는 항의에 프로그램 하차" ('당나귀 귀') 11-10 다음 엄지인, 후배 홍주연 헤어스타일까지 단속? "머리 보고하고 잘라" (사당귀)[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