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아나 "치마 짧아 야하다는 항의에 프로그램 하차" ('당나귀 귀') 작성일 11-10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etpqkP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iZNkmBW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180707480rwsv.jpg" data-org-width="534" dmcf-mid="151ADOKG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180707480rws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n5jEsbYs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당나귀 귀' 엄지인 아나운서가 "치마 짧다는 항의 댓글로 프로그램 하차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UL1ADOKGOx"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아나운서 보스 엄지인이 출연했다.</p> <p dmcf-pid="ubr4QdYcmQ"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타 프로그램보다 더 엄격한 뉴스 시청자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는 "뉴스 시청자가 제일 보수적"이라고 운을 뗀 뒤 "아나운서는 본인 머리를 자르고 싶다고 쉽게 자르면 안 된다"라고 밝히며 헤어스타일에서 의상까지 뉴스 아나운서이기에 더욱 엄격한 잣대가 적용된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m8xJGk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180707703mlvq.jpg" data-org-width="534" dmcf-mid="t2umCT6F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180707703mlv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PvdLj3II6" dmcf-ptype="general"> 이에 엄지인은 "(머리를 자르고 싶으면) 팀장님께 보고한 뒤 자르는 게 일의 순서"라며 "저는 '역사 스페셜' MC였는데 치마가 무릎 위로 올라 왔다고 야하다고 두번 정도 시청자 항의 글이 올라와서 잘린 적 있다"라며 무릎 위 스커트 착용으로 인한 아픈 경험담을 털어놨다.</p> <p dmcf-pid="qQTJoA0Cr8"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엄지인은 신입 아나운서 홍주연이 앵커 멘트를 읊는 장면이 나오자 "내용이 어떤지 봐주세요"라는 수수께끼를 다. 모두가 "잘 모르겠는데"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리지만, 전현무는 단박에 알았다는 듯 "장음 이야기한 거지?"라며 엄지인의 숨겨진 의도를 단번에 알아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dmcf-pid="BxyigcphD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전현무는 "'처음으로 5위 팀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라는 멘트에서 숫자 5뿐만 아니라 진도 장음"이라고 장음과 단음을 명확하게 구분한 뒤 즉석에서 발음 시범까지 선보이며 전직 아나운서 출신의 남다른 포스를 발산했다. 이를 지켜본 엄지인이 손뼉을 치며 "역시 우리 선배님"이라고 극찬하자, 전현무는 "KBS 출신 자부심"이라며 의기양양한 어깨를 으쓱했다.</p> <p dmcf-pid="bMWnakUlmf"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오늘(10일) ‘인기가요’·’런닝맨’ 출격 11-10 다음 위버스 매거진, '하이브 아이돌 품평보고서' 거리두기 "前 편집장 별도 업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