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 매거진, 하이브 '아이돌 품평' 문건에 선 긋기 "전 편집장 별도 업무"[전문] 작성일 11-10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i3bfOJTN"> <div dmcf-pid="xGLp98Cnv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889" data-type="photo" dmcf-pid="y2SRakUl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Hankook/20241110194024752hlgz.jpg" data-org-width="600" dmcf-mid="PpAB6Ryj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Hankook/20241110194024752hl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VveNEuSy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YfTdjD7vvL"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p> </div> <div dmcf-pid="G5Nz4xvaTn" dmcf-ptype="general"> <p>위버스 매거진 측이 하이브의 '아이돌 품평' 문건에 대해 "전 편집장의 별도 업무"라며 선을 그었다. </p> </div> <div dmcf-pid="H1jq8MTNyi" dmcf-ptype="general"> <p>위버스 매거진은 9일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올리고 "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p> </div> <div dmcf-pid="XtAB6RyjhJ" dmcf-ptype="general"> <p>위버스 매거진은 하이브가 아이돌의 외모를 원색적으로 품평한 내용의 내부 문건에 대해 "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다"며 "전 편집장을 제외하고,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다"고 밝혔다. </p> </div> <div dmcf-pid="ZhxXUBEQyd" dmcf-ptype="general"> <p>이어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됐다.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다"고 알리고 "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힌다"고 강조했다.</p> </div> <div dmcf-pid="5lMZubDxhe" dmcf-ptype="general"> <p>앞서 지난달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위버스 매거진 전 편집장 A씨가 하이브 임원진에게 전달한 업계 동향 보고서가 공개됐다. </p> </div> <div dmcf-pid="1SR57KwMSR" dmcf-ptype="general"> <p>해당 보고서에는 타 기획사 소속 아이돌의 외모를 원색적으로 평가하는 등 악성 댓글과 다름 없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p> </div> <div dmcf-pid="t7m4do5rhM" dmcf-ptype="general"> <p>이에 대해 하이브는 같은 달 29일 "문서 내용이 일부 리더십에게만 제한적으로 공유되었으나, 작성 과정에서 K-POP 아티스트를 향한 원색적이고 불필요한 표현이 사용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며 공식 사과했다. </p> </div> <div dmcf-pid="Fzs8Jg1mSx" dmcf-ptype="general"> <p><strong>다음은 위버스 매거진 입장문 전문</strong></p> </div> <div dmcf-pid="3qO6iatsWQ" dmcf-ptype="general"> <p>위버스 매거진 팀입니다.</p> </div> <div dmcf-pid="00E9xJGkyP" dmcf-ptype="general"> <p>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p> </div> <div dmcf-pid="ppD2MiHEC6" dmcf-ptype="general"> <p>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 </div> <div dmcf-pid="UUwVRnXDl8" dmcf-ptype="general"> <p>· 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p> </div> <div dmcf-pid="u4yJAwzTl4" dmcf-ptype="general"> <p>· 전 편집장을 제외하고,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p> </div> <div dmcf-pid="78WicrqyCf" dmcf-ptype="general"> <p>·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습니다.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습니다.</p> </div> <div dmcf-pid="z6YnkmBWlV" dmcf-ptype="general"> <p>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힙니다. </p> </div> <div dmcf-pid="qPGLEsbYT2" dmcf-ptype="general"> <p>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p> </div> <div dmcf-pid="BgurvGMUS9" dmcf-ptype="general"> <p>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 </div> <div dmcf-pid="ba7mTHRuWK" dmcf-ptype="general"> <p>위버스 매거진 팀 일동</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최근 7년간 연임 통과율 91%…기준도 제각각 11-10 다음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김혜은, 의미심장한 분위기 포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