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터질게 터졌다” 너도나도 아이폰 타령하더니…삼성 ‘초긴장’ 작성일 11-10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36slf5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uMhyP3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월 국내 출시된 아이폰16 시리즈.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d/20241110194249765msil.jpg" data-org-width="640" dmcf-mid="ZTRbAwzT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d/20241110194249765ms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월 국내 출시된 아이폰16 시리즈.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Bb7RlWQ0p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아이폰, 그렇게 많이 쓰더니”</p> <p dmcf-pid="bkNv26hLz1" dmcf-ptype="general">너도 나도 찾는 아이폰을 등에 업은 애플이 역대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번 3분기 애플은 역대 3분기 가운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아이폰 평균 판매 가격도 처음으로 125만원(900달러)을 넘었다. 아이폰은 최근 갤럭시와 글로벌 점유율 차이를 1%포인트 미만으로 좁히기까지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초긴장’ 상태다.</p> <p dmcf-pid="KEjTVPlo35" dmcf-ptype="general">8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분석한 3분기 애플의 글로벌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한 약 132조원(950억달러)이다.</p> <div dmcf-pid="9rkY8MTN0Z" dmcf-ptype="general"> <p>실제로 애플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3분기 매출액 약 130조4433억원(949억3000만달러)에 근접하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mEG6Ryj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6 프로 데저트 티타늄. [차민주 기자/cham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d/20241110194252896vxco.jpg" data-org-width="1280" dmcf-mid="pg7oG1iB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d/20241110194252896vx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6 프로 데저트 티타늄. [차민주 기자/chami@] </figcaption> </figure> <p dmcf-pid="VsDHPeWAzH" dmcf-ptype="general">올해 3분기 매출액은 역대 3분기 매출 중 최대 규모다. 특히 하드웨어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4% 성장했다. 최근 2년 사이 가장 큰 성장세라는 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설명이다.</p> <p dmcf-pid="f5GbAwzT7G" dmcf-ptype="general">애플의 하드웨어 가운데 특히 아이폰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아이폰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늘었다. 또 아이폰의 평균 판매 가격도 역대 3분기 중 가장 높은 금액을 기록했다. 평균 판매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2% 오르며, 125만원(900달러)을 넘었다.</p> <div dmcf-pid="41HKcrqyUY" dmcf-ptype="general"> <p>애플과 아이폰의 인기로, 삼성전자의 갤럭시에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0월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의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격차는 사실상 사라졌다. 줄곧 삼성전자는 세계 1위 점유율을 지켜왔지만, 아이폰이 턱밑까지 추격해오고 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tX9kmBW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7월 출시된 갤럭시 Z 폴드 6. [이영기 기자/20k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d/20241110194254992ifid.jpg" data-org-width="1280" dmcf-mid="uST2EsbY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d/20241110194254992if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7월 출시된 갤럭시 Z 폴드 6. [이영기 기자/20ki@] </figcaption> </figure> <p dmcf-pid="6b7RlWQ00y" dmcf-ptype="general">지난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순위는 삼성전자가 1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긴 했지만, 애플 역시 전체 출하량 가운데 18%를 차지했다. 1%포인트 미만의 차이다. 지난해 3분기 애플을 4%포인트 앞섰던 삼성전자로서는 위기 상황이다.</p> <p dmcf-pid="PKzeSYxpzT" dmcf-ptype="general">4분기에는 아이폰의 독주가 예상된다. 올해 3분기는 7월 출시된 갤럭시 Z 플립·폴드 6의 출하량과 9월 말 출시된 아이폰 16의 초기 출하량이 맞붙는 시기였다.</p> <div dmcf-pid="Q9qdvGMU3v" dmcf-ptype="general"> <p>그러나 아이폰 16이 출시된 시기가 9월 24일인 점을 감안하면 본격적인 판매량 및 매출은 4분기에 주로 반영될 예정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lpnNFO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SE). [권제인 기자/eyr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d/20241110194256655tgna.jpg" data-org-width="1280" dmcf-mid="7M5VDOKG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d/20241110194256655tg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SE). [권제인 기자/eyre@] </figcaption> </figure> <p dmcf-pid="yx8j50g2Fl" dmcf-ptype="general">이처럼 3분기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순풍을 탄 애플의 매출액이 4분기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p> <p dmcf-pid="WM6A1paV0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번 4분기 변수를 만들기 위한 대응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월 삼성전자의 새로운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p> <p dmcf-pid="YiRwpqkP0C"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3분기 폴더블폰을, 1분기에는 바(BAR)형 스마트폰을 발표해왔는데, 4분기 주요 제품을 발표하는 건 이례적이다. 3분기 출시되는 애플의 시장 독주를 막고, 시장 내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p> <p dmcf-pid="GnerUBEQpI" dmcf-ptype="general">20ki@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내부 문건 논란에…위버스 측 "편집장 직책 해제" [전문] 11-10 다음 김아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우승…100번째 대회서 2승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