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작성일 11-10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RiG1iBSS"> <p dmcf-pid="zawObfOJTl" dmcf-ptype="general"><strong>■ 영화 ■ 타이탄의 분노(더 무비 오전 9시15분)</strong> =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크라켄과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 후 한적한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한편 신과 타이탄의 갈등은 더욱 고조된다. 이때 지하세계에 묶여 있던 크로노스가 속박에서 풀려나며 타이탄의 힘은 강력해진다. 페르세우스는 아버지 제우스와 위기에 처한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최후의 전투를 치르러 지옥의 문으로 향한다.</p> <p dmcf-pid="qNrIK4IiSh" dmcf-ptype="general"><strong>■ 예능 ■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tvN 오후 10시10분)</strong> = 2020년 여성 3명이 안산Y교회의 목사 오씨를 성착취 혐의로 고소하는 사건이 있었다. 여성들은 오씨에게 감금, 폭행, 착취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조사 결과 오씨 일가는 신도들을 상대로 엽기적인 만행과 범죄를 저질렀다. 이날 그곳에서 18년간 감금됐던 두 소녀가 출연해 당시의 지옥 같았던 생활에 대한 못다한 이야기를 전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막전 승리' 남자핸드볼 두산 윤경신 감독 "주장 강전구, 실력으로 경기 이끌어" 11-10 다음 전현무, 원빈 47세 동갑 폭로에 김숙·박경림 “기절!” 몇 살로 보이길래?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