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머리 깎고 새출발…'4년 54억 원' 잔류 작성일 11-10 184 목록 프로야구 FA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김원중 투수가 원소속팀 롯데와 4년 총액 54억 원에 사인했습니다.<br> <br> 긴 머리를 휘날리며 통산 132세이브를 수확한 마무리 김원중 투수가 이렇게 깔끔하게 머리를 깎고 원소속팀 롯데와 FA 잔류 계약을 맺었습니다.<br> <br> 계약 기간 4년에 보장 금액 44억 원, 인센티브 10억 원을 더해 총액 54억 원 규모입니다.<br> <br> [김원중/롯데 투수 : 어디 안 가겠다고 약속 드렸는데, 그 약속을 지킨 것 같아서 뿌듯한 거 같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br> <br> (영상제공 : Giants TV) 관련자료 이전 이재성, 퇴장 유도하고 '선제골' 11-10 다음 전혀 몰랐던 반전 정체! 복면가왕 ‘눈물의 여왕’, 웃음 폭탄 심진화였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