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퇴장 유도하고 '선제골' 작성일 11-10 19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0/0001204991_001_20241110205933304.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7867598<br><br>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 선수가 상대 선수 퇴장을 이끈 뒤 선제골까지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이재성은 도르트문트 원정 경기 전반 26분 페널티박스 측면에서 공을 향해 쇄도하다 거친 태클에 쓰러졌습니다.<br> <br> 여기서 도르트문트의 엠레 잔이 퇴장당해 마인츠는 수적 우위를 점하게 됐고, 10분 뒤 이재성이 절묘한 위치 선정으로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세를 올렸습니다.<br> <br> 수비수 뒤에서 기회를 엿보다 잽싸게 달려들며 머리로 마무리해 리그 2호 골을 터트렸습니다.<br> <br> 4분 뒤 수비에 가담한 이재성이 페널티킥을 허용해 동점의 빌미를 제공하긴 했지만, 마인츠는 이후 두 골을 더 보태 3대 1로 이겼습니다.<br> <br> 김민재가 풀타임 뛴 바이에른 뮌헨은 장크트 파울리를 1대 0으로 꺾고 개막 후 10경기 무패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달렸습니다.<br> <br> 무시알라가 무시무시한 무회전 중거리포로 승부를 갈랐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홍명) 관련자료 이전 막 내린 '잔류왕 신화'…인천, 창단 첫 강등 11-10 다음 김원중, 머리 깎고 새출발…'4년 54억 원' 잔류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