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신현준 前연인 언급 "아직 노래 들으면 생각나"[다리미패밀리][별별TV] 작성일 11-10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sx5BEQSU"> <div dmcf-pid="ZhLzIXe7S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UlJ0Vsd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다리미 패밀리'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210232370rrvg.jpg" data-org-width="708" dmcf-mid="HzcVy0g2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210232370rr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다리미 패밀리'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uSipfOJT3" dmcf-ptype="general"> '다리미 패밀리' 김지영이 신현준의 전 연인을 언급했다. </div> <p dmcf-pid="t7vnU4IiSF"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4회에서는 고봉희(김지영 분)를 찾아온 지승돈(신현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FFOM1bDxyt" dmcf-ptype="general">청렴 세탁소에 찾은 지승돈은 다짜고짜 고봉희가 듣고 있던 라디오 속 노랫소리에 시비를 걸며 "야, 라디오 꺼. 노래 끄라고"라고 따졌다. 고봉희가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노래를 따라 부르자 "제일 싫어하는 노래야. 하지마"라고 언성을 높였다.</p> <p dmcf-pid="33IRtKwMh1" dmcf-ptype="general">이에 고봉희는 "노엘이가 이 노래 불러줄 때는 좋아해 놓고. 노래가 무슨 죄냐. 아직도 이 노래 들으면 노엘이 생각이 나나 보지?"라며 지승돈의 대학 시절 연인을 언급했다. </p> <p dmcf-pid="02XAKRyjC5"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지승돈은 "그 여자 이름 부르지 마. 그 여자 네 결혼식 때 내가 보낸 축의금도 떼먹은 사기꾼이다"라며 발끈했다.</p> <p dmcf-pid="pVZc9eWAhZ" dmcf-ptype="general">한편 지승돈은 이무림(김현준 분)에게 받은 돈 1억 5천을 고봉희에게 돌려주며 "8억 빌려준 거 나한테 네 아들이 갚았다. 너 아들 잘 키웠더라"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Uf5k2dYcyX" dmcf-ptype="general">이에 고봉희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너 티 내지 말고 나한테 갖다줘야 한다"라고 이다림과 이무림에게 8억의 출처를 끝까지 비밀로 지켜달라 당부했다. </p> <p dmcf-pid="uiBSdkUllH"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나혼산'서 맛집 공개 후 멤버들 원성…전현무도 인증" (혤스클럽) 11-10 다음 막 내린 '잔류왕 신화'…인천, 창단 첫 강등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