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신예은, 김태리 구하러 바다에 뛰어들었다 [TV나우] 작성일 11-10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QU8LZw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SHwWpaV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213746087chsc.jpg" data-org-width="620" dmcf-mid="U20ltKwM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213746087ch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zvXrYUNfy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정년이' 신예은이 바다에 빠진 김태리를 구했다.</p> <p dmcf-pid="qH3h1bDxl6" dmcf-ptype="general">10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 10회에선 윤정년(김태리)을 그리워하는 허영서(신예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BX0ltKwMW8"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년이 목 부상으로 국극단을 떠난 상황 속, 허영서와 홍주란(우다비)은 그런 윤정년을 그리워했다. 허영서는 목포로 떠나는 강소복(라미란)에게 같이 가자고 부탁했고, 두 사람은 목포로 향했다.</p> <p dmcf-pid="bLcQNI9Hy4" dmcf-ptype="general">윤정년의 모친 서용례(문소리)는 강소복을 보자마자 물을 뿌렸고, 서용례는 "네가 무슨 낯짝으로 여기까지 왔냐. 뭐하러 왔냐"라고 물었다. 강소복은 "정년이를 데려가려고 왔다. 자기 발로 따라나설 것이다. 정년이는 소리 안하고는 못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KokxjC2Xvf"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윤정년을 찾아갔다. 해안가에서 일을 하고 있던 윤정년에게 대본을 건넸고, 윤정년은 "소리는 쳐다도 안 볼 것"이라고 분노에 차 말했다. 허영서는 "또 피하는 거냐"라고 자극했고, 윤정년은 대본을 받지 않았다. 허영서는 대본을 바다에 던져 버렸고 윤정년은 대본을 건지러 바다에 빠졌다. 이를 본 허영서는 물 속으로 윤정년을 구하러 뛰어들었다.</p> <p dmcf-pid="9gEMAhVZvV" dmcf-ptype="general">허영서가 윤정년을 구해줬지만, 윤정년은 허영서에게 분노를 표하며 "왜 또 날 찾아왔냐"라고 분개했다.</p> <p dmcf-pid="2jrdEv8tl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정년이']</p> <p dmcf-pid="VAmJDT6FC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년이</span> </p> <p dmcf-pid="fcsiwyP3S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근검절약 대통령상 수상 “父에 아껴 쓰라 잔소리” (미우새) 11-10 다음 최강희, 고깃집·가사도우미 알바→골수이식 기증까지.."리스펙" [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