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근검절약 대통령상 수상 “父에 아껴 쓰라 잔소리” (미우새) 작성일 11-10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zuYUNf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MZHsGMU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214258127gayw.jpg" data-org-width="600" dmcf-mid="KkP8U4Ii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214258127ga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ao8LZw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214258288lwwg.jpg" data-org-width="600" dmcf-mid="9e5XOHRu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214258288lw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dmcf-pid="40EcRA0Cnk" dmcf-ptype="general"> 김종국이 근검절약으로 부친을 뛰어넘은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8cbqXzc6Mc"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초로 부벤져스가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p> <p dmcf-pid="6D2K1bDxM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김종국 부친에게 “올여름이 더웠는데 에어컨 키셨냐”고 질문했다. 김종국은 “예전에는 잘 안 켰지만 80 넘으면 아내에게 져야 한다”고 답했다. 신동엽은 “어머님에게 져준 지 4년밖에 안 된 거”라고 해석했다. </p> <p dmcf-pid="PZao8LZwJj"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경사가 있다. 김종국이 근검절약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신동엽이 “아버님 자랑스러우시겠다”고 묻자 김종국 부친은 “자린고비로 소문이 나 가지고‘라고 답했다. </p> <p dmcf-pid="QpDkecphLN"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김종국이 아버님을 뛰어넘었나 보다. 김종국이 아껴 쓰라고 잔소리를 한다고?”라고 질문했고, 김종국 부친은 “치약 쓸 때 가운데를 꾹 해놨는데 우연히 보더니 아버지 나 어릴 때 똑바로 하라더니 아버지가 나보다 더 하네 그러더라”고 전했다. </p> <p dmcf-pid="xSRxqQSgi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행안부 장관상을 받은 사람에게 잔소리를 할 수 있어야 대통령상을 받을 수 있다”며 김종국 부자지간이 모두 근검절약으로 상을 받은 사실을 꼬집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p> <p dmcf-pid="yqOmLrqyR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WyJeKRyjn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계순위 2위 대기업 외손자’ 자인 “나는 우위에 있는 사람, 부족한 것 없어” (금수저 전쟁) 11-10 다음 '정년이' 신예은, 김태리 구하러 바다에 뛰어들었다 [TV나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