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동성애 루머 황당, 해명 필요 없다 생각..여자 좋아해" [한이결] 작성일 11-10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9jIXe7hX"> <div dmcf-pid="fhbasGMUv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lKNOHRu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223031084dkdi.jpg" data-org-width="560" dmcf-mid="2XUJkS41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223031084dk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S9jIXe7lY" dmcf-ptype="general">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동성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dmcf-pid="6Y8DvFLKvW"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에서는 로버트 할리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PG6wT3o9yy" dmcf-ptype="general">이날 로버트 할리의 아내 명현숙은 "그 일이 있고 나서 저까지 남편한테 뭐라고 하면 남편이 너무 힘들 거 같았다. 오히려 제가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물론 큰 실수였지만 딛고 일어서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저까지 뭐라고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남편이 일어설 수 있을 거 같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QoGfJEuSyT" dmcf-ptype="general">MC 김용만이 "그 사실은 너무 속상하지만 루머도 많지 않았냐. 성적 정체성도 같은 경우도 있지 않았냐"고 묻자 명현숙은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다. 남편도 너무 의아해했고, 황당해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xgH4iD7vvv" dmcf-ptype="general">이에 로버트 할리는 "그 당시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되기 때문에 얘기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 법원 앞에 카메라가 다 있는데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얘기해야 하는데 그거에 관해서 얘기할 수도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yFdhZqkPl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까지 그 부분에 관해서 얘기할 기회가 없었다. 아니다. 여자 좋아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WrUJkS41Tl" dmcf-ptype="general">한편 로버트 할리는 지난 2019년 4월 마약 구매 및 투약 혐의로 체포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p> <p dmcf-pid="YmuiEv8tvh"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정은채, 매란 떠난다… "저에게 책임감을 바라셨냐" [TV나우] 11-10 다음 율희, 최민환 업소 폭로 이유 "모든걸 바로 잡고자..아이들 버리지 않았다" [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