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정은채, 매란 떠난다… "저에게 책임감을 바라셨냐" [TV나우] 작성일 11-10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QbxNFO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axKMj3I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222931949seaf.jpg" data-org-width="620" dmcf-mid="4TGIH7A8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222931949se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PMK39eWAv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정년이' 정은채가 매란국극단을 떠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QR902dYcva" dmcf-ptype="general">10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 10회에선 매란국극단을 떠나는 문옥경(정은채)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dmcf-pid="xe2pVJGkWg" dmcf-ptype="general">이날 마지막 공연을 하고 나온 서혜랑(김윤혜)는 문옥경에게 매란국극단을 나가자고 제안했고, 문옥경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떠날 것이다. 오늘로 국극배우 생활은 끝났다. 보여주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다. 영화를 할 거다. 계약도 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yYsNOHRuTo" dmcf-ptype="general">밖으로 나온 문옥경은 자신을 찾아온 강소복(라미란)을 만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p> <p dmcf-pid="WGOjIXe7vL" dmcf-ptype="general">문옥경은 "그동안 감사했다. 제가 방황하고 있을 때 국극을 알려주시고 최고의 남역으로 키워주셨다. 한동안 즐거웠다"라고 말했고, 강소복은 "공연 잘 끝내고 왜 이러냐. 어떤 공연이든 올려주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냐"라고 호소했다. </p> <p dmcf-pid="YHIACZdzCn" dmcf-ptype="general">문옥경은 "석 달 전만 해도 그 제안이 유혹적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라고 대답했고, 강소복은 "너 이번 공연 주연배우다. 그럼 남은 공연은, 우리 매란은 어떡하냐"라고 소리쳤다. </p> <p dmcf-pid="GlkiEv8tli" dmcf-ptype="general">이에 문옥경은 "붙잡는다고 안 붙잡힌다. 매란에도 국극에도 미련이 없다"라고 차갑게 말했고, 강소복이 "넌 책임감이 없냐"라고 되묻자 문옥경은 "저에게 그런 걸 기대했냐. 건강하라"라며 차를 타고 떠났다.</p> <p dmcf-pid="HSEnDT6FW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정년이']</p> <p dmcf-pid="XvDLwyP3y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년이</span> </p> <p dmcf-pid="ZuHCXzc6l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음악 학원 원장의 말 한마디에 드러머 꿈 접어” (‘강연자들’) 11-10 다음 로버트 할리"동성애 루머 황당, 해명 필요 없다 생각..여자 좋아해" [한이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