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음악 학원 원장의 말 한마디에 드러머 꿈 접어” (‘강연자들’) 작성일 11-10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0qomBW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QJl1iB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연자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today/20241110223603760wncx.jpg" data-org-width="700" dmcf-mid="Gj96wyP3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today/20241110223603760wn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연자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EBfkS41zH" dmcf-ptype="general"> 김태훈이 드러머의 꿈을 접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5Db4Ev8t0G"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는 두 번째 강연자로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1wK8DT6F0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태훈은 고등학생 때 음악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그런데 음악 학원 원장님이 들어오시더니 ‘너 진짜 드러머가 될 건 아니지? 자네 아무래도 드럼에 소질이 없는 것 같아’라고 하셨어요. 자존심이 너무 상해서 바로 그만뒀죠. 제가 오직 할 수 있는 한 가지.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 후로 음악 잡지 에디터, 라디오 작가, 라디오 DJ, 영화프로그램 MC 등 많은 직업을 가지게 됐어요. 그러다가 전화가 오죠. 바둑 대회를 하는데 해설위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또 서핑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서핑을 설명할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핑 해설위원이 됐어요. 여러 가지 일들을 하죠. 이 모든 건 제가 드러머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미남이죠“라며 박수를 유도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p> <p dmcf-pid="tkqVclf5FW" dmcf-ptype="general">‘강연자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FEBfkS417y"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문소리, 김태리 위해 떡목으로 소리 하는 법 찾았다 [종합] 11-10 다음 '정년이' 정은채, 매란 떠난다… "저에게 책임감을 바라셨냐" [TV나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