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김원중, 롯데에 잔류...4년 최대 54억 원에 계약 작성일 11-10 209 목록 프로야구 롯데가 오른손 투수 김원중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계약 조건은 4년 동안 보장 금액 44억 원에 인센티브 10억 원으로 최대 54억 원입니다.<br><br>지난 2012년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김원중은 10시즌 동안 381경기에 나와 675이닝을 소화하며 39승 49패에 132세이브, 4홀드를 수확했습니다.<br><br>주전 마무리 투수로 처음 뛴 2020년부터 매 시즌 25세이브 이상을 거두며, 롯데 구단 최초로 100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br><br>트레이트 마크였던 긴 머리를 자르고 계약서에 사인한 김원중은 성적과 미래 가치를 인정해 준 구단을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팀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화면제공 : Giants TV<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11월 A매치 중동 2연전 위해 출국...유럽파는 현지 합류 11-10 다음 로버트 할리, 프러포즈하던 날 아내 반응은…"헤어지자" 충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