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1월 A매치 중동 2연전 위해 출국...유럽파는 현지 합류 작성일 11-10 181 목록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11월 A매치 2연전을 위해 출국했습니다.<br><br>홍명보 감독과 코치진, 국내파로 꾸려진 대표팀 본진은 오늘(10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쿠웨이트로 향했습니다.<br><br>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A매치 소집을 앞두고 2골에 도움 1개를 기록한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핵심 수비수 김민재 등 유럽파 선수들은 쿠웨이트 현지로 합류합니다.<br><br>축구 대표팀은 오는 14일 쿠웨이트와 5차전을 치른 뒤 요르단 암만으로 이동해 19일 팔레스타인과 6차전을 치릅니다.<br><br>4차전까지 치른 한국은 현재 승점 10으로 B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여자배구 도로공사, GS칼텍스 꺾고 시즌 첫 승 11-10 다음 FA 김원중, 롯데에 잔류...4년 최대 54억 원에 계약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