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스위밍 AG 동메달 박재훈, 7회 연속 태극마크 작성일 11-11 1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시간 59분 04초 72로 남자부 2위 <br>"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서 20위 진입 목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11/0007898308_001_20241111000616724.jpg" alt="" /><em class="img_desc">오픈워터스위밍 박재훈이 7회 연속 태극마크를 달았다.(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오픈워터스위밍 동메달리스트 박재훈(서귀포시청)이 7회 연속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박재훈은 10일 경북 구미 낙동강 수상 레포츠 체험센터에서 열린 2025 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 선발 대회에서 1시간 59분 04초 72로 남자부 2위를 기록, 남녀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태극마크를 획득했다.<br><br>이번 대회 남녀부 1·2위는 2025년 국가대표 강화훈련 참가 자격과 내년 7월 열릴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 파견 자격이 주어진다.<br><br>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부터 다섯 번째 세계수영선수권 출전을 확보한 박재훈은 "다시 국가대표가 돼 기쁘다. 올해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 내년 싱가포르에서는 아시아 선수 3위 이내, 전체 선수 20위 안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br><br>신동호 서귀포시청 감독은 "박재훈은 정신력이 강하고 오픈워터스위밍 종목에 대한 열정과 욕심이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낼 것"이라고 칭찬했다.<br><br>한편 남자 1위는 1시간 58분 54초 53의 오세범(국군체육부대)이 차지했다.<br><br>여자부에서는 김수아(둔촌고)가 2시간 12분 17초 27의 기록으로 1위, 황지연(경남체고)이 2시간 12분 40초 23으로 2위에 각각 자리해 역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관련자료 이전 찬바람 부는 가을 극장가, 韓 기대작으로 활력 되찾을까 [MD포커스] 11-11 다음 ‘심야괴담회’ 김호영, “아무리 버려도 돌아오는 팸레 유니폼”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