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김호영, “아무리 버려도 돌아오는 팸레 유니폼” 작성일 11-11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jHQatseG"> <p dmcf-pid="ziwFJEuSdY" dmcf-ptype="general">김호영이 신촌 패밀리레스토랑과 연관된 괴담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iS2dYc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MBC/20241111000547653jkih.jpg" data-org-width="1179" dmcf-mid="pseAtKwM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MBC/20241111000547653jk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8oy4nXD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MBC/20241111000548915kglw.jpg" data-org-width="1199" dmcf-mid="ui8DpfOJ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MBC/20241111000548915kg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UJy0g2MT" dmcf-ptype="general"><br>11월 10일 방송된 ‘심야괴담회’ 시즌 4에서는 스페셜 괴스트로 절친 임주환과 김기방이 함께 등장했다. </p> <p dmcf-pid="K5baZqkPnv"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혹시 신촌 패밀리레스토랑 아느냐”라고 질문했다. 김구라, 김숙은 물론 지예은까지 아는 신촌 패밀리레스토랑 괴담을 김기방만 몰랐다. </p> <p dmcf-pid="9gOUomBWeS"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김기방을 위해 신촌 패밀리레스토랑 이야기를 들려줬다. 여자화장실에서 긴 생머리 여자가 새치기를 하는데 안 나와서 열어보면 아무도 없다는 얘기였다. </p> <p dmcf-pid="2jhzNI9Hnl"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스무살 때 겪은 섬뜩한 경험을 전했다.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사연자는 시샘과 텃세에 시달리다가 유니폼까지 더렵혀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p> <p dmcf-pid="V5baZqkPnh" dmcf-ptype="general">카운터에서 소리가 나는데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다가 문득 앞을 보니 어떤 여자가 서있었다. </p> <p dmcf-pid="fsH4mYxpdC" dmcf-ptype="general">이후 이상한 일들이 계속 일어났다. 방금 갈아입은 유니폼에 피가 묻어있었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핏자국이 묻었던 유니폼이 깨끗해져있었다 </p> <p dmcf-pid="4jhzNI9HRI" dmcf-ptype="general">다음날 유니폼을 갈아입는데 또 쿵쿵 소리가 들렸다. 전날 본 여자가 쿵쿵 바닥에 머리를 박으며 다가왔다. 유니폼의 피는 여자가 박은 머리에서 나는 피였다. </p> <p dmcf-pid="84LTfiHERO" dmcf-ptype="general">정신이 들고보니 머리를 박고 있었다.. 사연자는 무서워서 일을 그만두겠다고 뜻을 밝혔다. </p> <p dmcf-pid="6ltxh5Jqes" dmcf-ptype="general">다음날 유니폼을 뺏어간 언니에게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선배 언니는 “너도 죽일 거야! 죽일 거야!”라며 머리를 박고 있었다. </p> <p dmcf-pid="PU8DpfOJim"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바로 퇴사했고, 몇 달 지난 후 같이 일하던 동료를 길에서 만났다. 동료는 레스토랑이 문 닫은지 오래라고 알려줬다. 사연자는 지금도 “그 여자는 왜 나한테 나타났을까” 떠올리곤 한다. </p> <p dmcf-pid="QFSBAhVZLr" dmcf-ptype="general">김기방은 “실제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일해봐서 더 무섭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뭣보다도 유니폼을 버렸어야 하지 않나“라고 따졌다. </p> <p dmcf-pid="x5C7aOKGMw"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호영은 “버렸을 수 있지!”라며 “버렸는데도 계속 돌아오는 건지도 모른다”라고 해 MC들을 떨게 했다. 촛불은 27개가 켜졌다. </p> <p dmcf-pid="ysoy4nXDLD"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지난해 시즌 3까지 방송되면서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p> <p dmcf-pid="WaPru8CnJE" dmcf-ptype="general">‘심야괴담회’ 시즌 4에는 시즌 1부터 활약해온 김구라, 김숙과 함께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SNL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지예은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p> <div dmcf-pid="YlAXxNFOdk" dmcf-ptype="general">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는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민정 | 사진출처 MBC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워터스위밍 AG 동메달 박재훈, 7회 연속 태극마크 11-11 다음 “해가 서쪽에서 뜰 듯” 정은채-라미란, 용호상박 (정년이)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