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14년째 공백기 이유? "부담감 때문에…작품 계속 검토중" 작성일 11-11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NWnYxp9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eOPI9H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자이너 지춘희.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053305646ywqp.jpg" data-org-width="952" dmcf-mid="zkKg7ats9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053305646yw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자이너 지춘희.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K3gTJyP3Kr" dmcf-ptype="general"><br>영화 '아저씨' 이후 14년째 공백 중인 배우 원빈의 근황이 디자이너 지춘희를 통해 공개됐다.</p> <p dmcf-pid="9tLSev8tbw"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디자이너 지춘희가 출연했다. 이와 함께 지춘희와 절친한 사이인 방송인 박경림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o16GPlo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053307031fvlm.jpg" data-org-width="680" dmcf-mid="qT8k9EuS2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053307031fv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VhfAbcph9E" dmcf-ptype="general"><br>이날 방송에서 '연예계 대표 마당발'로도 잘 알려진 박경림은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등의 각종 드라마·영화 행사의 진행자로 활약해왔지만 못 본 배우가 있다며 원빈을 꼽았다.</p> <p dmcf-pid="fE7J3iHEqk"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제작발표회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동안에 원빈 씨가 아직 작품을 안 하셔서 직접 보질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전현무 역시 "연예인들 중에서도 원빈을 본 사람이 없어서 전설의 용이란 소리가 있다"고 거들었다.</p> <p dmcf-pid="4uAGoHRuqc" dmcf-ptype="general">MC 김숙은 "지춘희 선생님은 같이 여행다니는 팀 아니냐"고 물었고, 원빈 이나영 부부와 '여행메이트'일 정도로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지춘희는 원빈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p> <p dmcf-pid="88hum7A89A" dmcf-ptype="general">지춘희는 "원빈 본인이 연기를 안 하는 건 아니고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잘은 모르지만 작품은 계속 고르는 것 같더라"라고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 원빈은 2010년 상영된 영화 '아저씨' 이후 14년간의 공백기를 갖고 있다.</p> <p dmcf-pid="64CUruj42j" dmcf-ptype="general">이어 지춘희와 절친한 배우 이나영의 응원 영상도 공개됐다.</p> <p dmcf-pid="PCVjBA0C2N"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패션쇼를 앞둔 지춘희에게 "이렇게 인사드려서 놀라셨을 것 같다. 혹시라도 선생님이 긴장하고 계실까 응원 차 인사를 드린다. 이번에도 역시나 새로운 아이디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선생님만의 감성이 담긴 디자인을 보면서 또 한 번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Q0ayiWQ0b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선생님의) 열정과 노력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우리도 많이 배우고 있다"며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함께 해주실 거죠? 선생님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yQwfrqyb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MC 김숙, 전현무, 방송인 박경림을 향해서는 "항상 활동하시는 거 재밌게 잘 보고 있다. 항상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김숙은 "이나영 씨가 내 이름 불러줬다"며 설레했고, MC 전현무는 "AI지?"라고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yJHVTfOJBo"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 아내 이혼 통보 취소 “마약 실수 문제 안되니 내 말 잘 들어”(한이결)[결정적장면] 11-11 다음 홍현희, ♥제이쓴과 결혼 전후 확 달라진 인생 “시댁 식구들 다 날씬한데…” (백반기행)[어제TV]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