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아내 이혼 통보 취소 “마약 실수 문제 안되니 내 말 잘 들어”(한이결)[결정적장면] 작성일 11-11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1Nqj3I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J8yiWQ0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3205695gmuk.jpg" data-org-width="640" dmcf-mid="bSl8Y6hL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3205695gm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3Yi0nXD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3205855xyqt.jpg" data-org-width="640" dmcf-mid="KHcBCbDx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3205855xy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opwUNfR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4Ne5j1iBMX" dmcf-ptype="general">방송인 로버트 할리, 명현숙 부부가 마지막은 달달하게 이혼 숙려 기간을 마무리했다. </p> <p dmcf-pid="8Ne5j1iBLH"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17회에서는 로버트 할리, 명현숙 부부가 솔직한 마음을 주고받았다. </p> <p dmcf-pid="6ZSM5RyjiG" dmcf-ptype="general">이날 아내 명현숙을 과거 프러포즈 했던 장소인 남영동으로 불러낸 로버트 할리는 명현숙이 아직도 이혼만이 답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내 마음이 계속 이혼이라면 내가 남영동에서 만나자고 했겠냐"고 에둘러 답했다. </p> <p dmcf-pid="Pys4W8CnJY" dmcf-ptype="general">37년 전 첫 번째 프러포즈 장소에서 두 번째 프러포즈를 받은 명현숙은 "그래서 내가 오늘 조금 돌아다니면서 당신 생각을 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걸 샀다"며 쿠키 한 박스를 꺼냈다. </p> <p dmcf-pid="QYI6GPloMW" dmcf-ptype="general">과거 로버트 할리가 마약에 걸렸을 때 명현숙이 한 첫 마디는 '괜찮아. 쿠키 사줄까?'였다. 앞서 명현숙은 쿠키의 의미에 대해 "워낙 (남편이) 과자를 좋아한다. 저도 유머러스하게 했다.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그렇게 해야만 남편이 빨리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p> <p dmcf-pid="xOAqIBEQRy" dmcf-ptype="general">결국 로버트 할리와 화해하며 가상의 이혼 숙려 기간을 종료한 명현숙은 "저희가 장점이자 단점이 서로 불편한 부분을 얘기 안하고 넘어가려고 하는 성향이다. 이 시간을 통해 그나마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었고 남편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사실 요즘 광주에서 올라올 때 '2박 3일 동안 남편에게 절대 화 안 내야지'라고 결심한다"며 변화를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yHhQXxvaLT"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이런 아내에게 "그동안 이 못난 남편 옆에 있어줘서 정말로 고맙고 아팠을 때도 힘들게 했을 때도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미안하다. 앞으로 착하게 잔소리 다 듣고 살겠다. 사랑한다"고 고백했고, 명현숙은 "당신 그동안 정말 좋은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잘해줬다. 그 실수는 나한테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며 "앞으로 내 말 잘 들으래이"라고 장난스레 한마디했다. </p> <p dmcf-pid="WmN7szc6nv"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YtydFJGke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절친' 남창희도 임박? 목격담 터졌다 "❤️여친과 결혼식 함께 했다" (1박2일)[MD리뷰] 11-11 다음 원빈, 14년째 공백기 이유? "부담감 때문에…작품 계속 검토중"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