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보고 없이 단발 자른 후배 아나에 “반항이야?” 심기불편(사당귀)[결정적장면] 작성일 11-11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Xt9EuS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JFU8sbY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5105552xijs.jpg" data-org-width="640" dmcf-mid="Q3ISFJGk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5105552xi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10frqy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5105712tfhz.jpg" data-org-width="640" dmcf-mid="x6WXqj3I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5105712tf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LpzQC2XM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HUwOXxvanx" dmcf-ptype="general">엄지인 아나운서가 보고 없이 단발 커트를 한 후배 아나운서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p> <p dmcf-pid="XIPRcFLKdQ"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80회에서는 엄지인이 후배 아나운서 홍주연의 '뉴스광장'을 모니터 해주기 위해 출격했다. </p> <p dmcf-pid="ZbCv3iHELP" dmcf-ptype="general">이날 엥커 멘트 작성은 물론 분장실에 따라가 홍주연의 스타일링까지 간섭한 엄지인은 돌연 "머리는 왜 잘랐어?"라고 물었다.</p> <p dmcf-pid="5FcwW8CnJ6" dmcf-ptype="general">최근 장발에서 단발로 변화를 준 홍주연은 "로봇 같다고 하셔서 변화를 좀 줘봤다"고 답했다. 이에 "나에 대한 반항이야?"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엄지인은 "첫날은 솔직히 별로였다. 아나운서 머리는 쉽게 자르는 거 아니다. 마음 가는대로 확 자르는 거 아니다. 팀장님한테 보고하고 잘라"라고 잔소리했다.</p> <p dmcf-pid="1FcwW8Cnd8" dmcf-ptype="general">이를 보고 "직장생활 힘들다"며 한숨을 푹 내쉰 전현무는 김숙이 "머리 자르는 걸 뭐 보고를 하냐"며 발끈하자 "제가 엄지인 씨 편을 좀 들어준다면 뉴스 시청자분들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보수적. 아무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야하게 입고 나와?'라고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p> <p dmcf-pid="tYnaIBEQR4"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FBISFJGkR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런닝맨' 양세찬, '깡깡이' 설움 딛고 퀴즈왕 등극…김종국, "지디야, 런닝맨 왜 안 나오니?" 러브콜 11-11 다음 홍현희 살 빼려 단식원行 “입으로 먹지 말고 코로” 다이어트 비법 공개 (백반기행)[결정적장면]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