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런닝맨' 양세찬, '깡깡이' 설움 딛고 퀴즈왕 등극…김종국, "지디야, 런닝맨 왜 안 나오니?" 러브콜 작성일 11-11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ojhKwM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aISFJGk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055104015bhbz.jpg" data-org-width="700" dmcf-mid="YTCv3iHE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055104015bhb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ltp4mBWJy"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이 깡깡이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p> <p dmcf-pid="ZkvYug1mMT"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주제넘는 반장선거' 레이스가 진행됐다.</p> <p dmcf-pid="5WUqxhVZiv"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소풍 다니는 동안 런닝고 배지를 모아야 했다. 소풍 장소 옮길 때마다 반장 선거를 하고 반장은 투표로 선출되는 것.</p> <p dmcf-pid="1AlypLZwiS" dmcf-ptype="general">그렇게 선정된 반장은 배지 추가 획득이 가능하고 팀 분배 권한도 가지게 됐다.</p> <p dmcf-pid="tXq9dT6Fil" dmcf-ptype="general">첫 번째 반장 선거는 압도적인 결과가 나왔다. 얼굴보다 마음이 잘생긴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멤버와 게스트는 압도적으로 유재석을 지목한 것.</p> <p dmcf-pid="FC53VwzTRh" dmcf-ptype="general">총 5표를 얻은 유재석은 2표의 양세찬을 꺾고 반장이 되었고, 이에 양세찬은 자신이 반장이 된 것보다 더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3ZB2JyP3LC" dmcf-ptype="general">이날 마지막 미션은 고진감래 퀴즈. 건강 음료를 마셔야 정답 기회 획득할 수 있는 퀴즈 대결에서는 각 팀의 깡깡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가늠할 수 있었다.</p> <p dmcf-pid="0YuBMlf5eI" dmcf-ptype="general">팀의 대표가 건강 음료를 마셔야 정답을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팀원들. 이에 팀원들의 장난이 계속됐다.</p> <p dmcf-pid="p4LNCbDxMO" dmcf-ptype="general">스승의 날은 누구의 생일에서 유래했을까 라는 질문에 제작진은 힌트로 광화문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UWUqxhVZis" dmcf-ptype="general">이에 하하는 "알아 알아 형 걱정하지 마"라며 김종국을 안심시켰다. 그러나 그가 말한 답은 '광화문연가'의 작곡가 이영훈.</p> <p dmcf-pid="uLmC5Ryjnm" dmcf-ptype="general">이어 동준은 '광화문에서'를 부른 규현을 외쳤고, 뒤이어 '시라소니', '퇴계이황' 등 상상을 초월하는 오답 릴레이가 폭소를 자아냈다.</p> <p dmcf-pid="7RcwW8Cner" dmcf-ptype="general">명화의 제목을 맞히는 퀴즈에서 지예은은 "이네의 모삭"이라며 모두를 충격받게 한 오답을 말했다.</p> <p dmcf-pid="zRcwW8Cniw" dmcf-ptype="general">그리고 양세찬은 송지효가 거의 맞힌 정답을 잘 주워 먹으며 점수를 획득했다.</p> <p dmcf-pid="qltp4mBWeD"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양세찬의 활약을 계속됐다. "한 번의 그물질로 물고기를 다 잡는다는 뜻의 사자성어"를 묻는 퀴즈에 양세찬은 가장 먼저 정답을 외쳤다.</p> <p dmcf-pid="BmG5bcphRE"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순간 "일망타진"이라고 정답을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bOXt9EuSdk" dmcf-ptype="general">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게 없던 깡깡이의 활약에 모두가 놀랐고 무엇보다 본인이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KjhT0nXDdc" dmcf-ptype="general">하하는 신조어를 맞히는 퀴즈에서 한 번에 정답을 맞혀 눈길을 끌었다. 깡깡이들의 계속된 활약에 멤버들은 송지효도 활약하기를 바랐다.</p> <p dmcf-pid="94LNCbDxRA" dmcf-ptype="general">이에 송지효는 "심부름 간 사람이 아무 소식이 없는 상황의 사자성어"를 묻는 질문에 자신 있게 정답을 외쳤다. 그리고 "무신사"라는 황당한 답을 내놓아 김종국의 혈압을 오르게 만들었다.</p> <p dmcf-pid="20fPaZdzij"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왜 그 답을 말한 것인지 물었고, 송지효는 "무소식인 사람이라길래 무신사"라며 그럴싸한 설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VxjETfOJJN" dmcf-ptype="general">한국의 표준시를 뜻하는 KST는 무슨 약자인지 묻는 질문에 멤버들은 다양한 오답을 외쳤다. 그런데 이때 양세찬이 정답을 외치자 모두들 "백 프로 모를 것 같은데"라며 기대를 하지 않았다.</p> <p dmcf-pid="ffnaIBEQda" dmcf-ptype="general">하지만 양세찬은 예상을 깨고 정답을 맞혔고 팀이 맞힌 정답 5개 중 무려 3개를 혼자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4iwOXxvang" dmcf-ptype="general">이날 레이스의 우승은 하하, 지예은, 베이비몬스터의 로라가 차지했다. 이들에게는 베스트셀러 3종 세트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하지만 상품의 주인들 모두 누구도 상품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오히려 서로에게 양보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dmcf-pid="8DyHzNFORo" dmcf-ptype="general">한편 벌칙은 최하위 베몬의 라미와 김종국, 김동준이 받게 되었다. 포토카드 꾸미기 벌칙을 수행하면서 김종국은 라미에게 소속사 선배들 중 누가 잘해주는지 물었다.</p> <p dmcf-pid="6fnaIBEQnL" dmcf-ptype="general">이에 라미는 최근 지드래곤을 봤다고 했고 잘해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그런데 지디는 런닝맨 왜 안 나온다니? 지디야 왜 안 나오니? 유퀴즈는 나가고. 요즘은 논두렁에서 그런 거 안 한다. 그때 하도 고생해 가지고"라며 과거 고생했던 지드래곤에게 꼭 다시 출연을 해달라고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20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만 볼트 감전된 아들 살린 가족의 힘, '아버지의 정원'으로 피어나다 (인간극장) 11-11 다음 엄지인, 보고 없이 단발 자른 후배 아나에 “반항이야?” 심기불편(사당귀)[결정적장면]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