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귀여운 전현무” 20살 차이 아나운서 커플 탄생하나(사당귀)[결정적장면] 작성일 11-11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cfnYxp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E3mGPlo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5004553oqdo.jpg" data-org-width="640" dmcf-mid="qUzltdYc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5004553oq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UIZMTN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5004763mlys.jpg" data-org-width="640" dmcf-mid="BJAViWQ0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55004763ml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2XQt9EuSd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V7gbRS41Mp" dmcf-ptype="general">홍주연 아나운서가 사내 이상형으로 전현무를 꼽았다.</p> <p dmcf-pid="fCBv3iHEe0"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80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홍주연 아나운서에게 소개팅을 제안했다. </p> <p dmcf-pid="4TVG7atsM3"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홍주연에게 "연애는 좀 하니? 가장 마지막 연애가 언제야?"라고 사적인 질문을 했다. 홍주연은 "회사와 연애하기로 결심했다"고 센스 있게 답을 피했지만, 엄지인은 "괜찮은 사람 있으면 소개해줘야겠다. 우리 아나운서실에서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사람 누구냐"고 최악의 질문을 건넸다.</p> <p dmcf-pid="8S9WUo5rMF"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특히 질색하는 아나운서 선배 전현무의 반응에 "전현무 선배는 소개팅 안 받고 자만추 스타일이긴 했다"고 납득했다. 이에 전현무는 본인이 소개팅을 싫어하는 이유에 대해 "잘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선배한테 보고해야 하잖나. 안 만나도 그렇고"라고 밝혔다. </p> <p dmcf-pid="6Y8ZBA0CJt" dmcf-ptype="general">홍주연은 이번에도 "팀장님 이상형은 사내에서 누구셨냐"고 센스 좋게 말을 돌렸다. 홍주연은 유쾌한 전현무, 동기 오언종으로 이상형 월드컵도 진행했고, 엄지인은 한치의 망설임 없이 전현무를 택하며 "언종 오빠는 남자로 안 보인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동기는 이성으로 안 보이는 건 있다"며 공감했다. </p> <p dmcf-pid="PLYNCbDxJ1" dmcf-ptype="general">홍주연은 본인은 전현무와 남현종 중 누구를 택하겠냐는 말에 "저는 전현무 선배님 고르겠다. 전 귀여운 남자가 좋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이에 "반드시 기사화시켜주세요"라며 미소지었다. </p> <p dmcf-pid="QqN9dT6FR5" dmcf-ptype="general">한편 엄지인은 아직 26세에 불과한 홍주연에게 "결혼 언제 할 거냐. 너 20대라고 아직 먼 줄 알구나. 나 보라. 결혼 빨리 해야지. 결혼하고 애도 낳아야지"라고 잔소리를 늘어놓았고, 전현무와 김숙은 "멘트 하나하나가 다 최악이다", "오늘 끝나고 좀 남아라. 너 저기 가서 회초리 꺼내 와"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p> <p dmcf-pid="xA1Dy4IiMZ"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yG65bcphd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창희 알고보니 야인시대 휘발유‥20년전 똑같은 비주얼 소름(1박2일) 11-11 다음 2만 볼트 감전된 아들 살린 가족의 힘, '아버지의 정원'으로 피어나다 (인간극장)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