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로버트 할리 "여자 좋아해…동성애 루머 '황당'" 뒤늦은 해명 이유 있었다 ('한이결') 작성일 11-11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im4mBWuF"> <p dmcf-pid="XC2n0nXDU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ahxhVZ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203248ysb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S1bCbDx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203248ys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UNlMlf505"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본인의 성 정체성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br><br>지난 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에서는 방송인 김용만, 배우 오윤아, 변호사 양소영, 요리연구가 이혜정 그리고 로버트 할리와 그의 아내 명현숙이 출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ujSRS41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204549fasi.jpg" data-org-width="1200" dmcf-mid="Wsl1j1iB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204549fa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tns8sbYFX" dmcf-ptype="general"><br><br>이날 명현숙은 스튜디오에서 패널들에게 "처음엔 방송하는 게 두려웠다"면서도 "오히려 마음속 얘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두려움에도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 프로그램을 열심히 봤다. 이혜정 선생님 결혼생활 하시는 거 보고, 저도 37년간 결혼생활을 했는데, 나는 아내이자 엄마로서 어땠을까 싶었다"라며 본인을 돌아볼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br><br>이날 방송에서 명현숙은 막내 아들 재익에게 "아빠를 원망한 적은 없냐"고 물었다. 명현숙의 물음에 재익은 "원망했던 적은 있다"며 "실망했고, 나도 그때 당시엔 아빠와 방송 일을 같이하면서 잘 되고 있었잖아. 사건이 터지고 나도 잘 안 풀리게 됐다"라며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LO6OKG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205797cqed.jpg" data-org-width="1200" dmcf-mid="Ytyuruj4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205797cq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33oIPI9HzG" dmcf-ptype="general"><br><br>로버트 할리는 둘째 아들 재욱을 향해 "네 덕에 많이 회복돼서 걸어 다닐 수 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미국에서 직장 그만두고 한국 와서 날 간호해 주지 않았냐. 한번도 고맙다고 안 했지. 고마워"라며 "너나 엄마가 없었으면 내가 어떻게 됐을지 항상 생각한다"고 말했다 <br><br>그러자 재욱은 "엄마가 필요할 때 항상 아빠가 나서지 않았냐. (그 당시에는) 엄마가 그 부분들을 책임지고 해야 하니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했던 것 같다"며 당시 로버트 할리를 돌보게 된 계기를 밝혔다.<br><br>로버트 할리는 재욱의 말에 "그 상황은 내게도 큰 스트레스였다. 자신감이 완전히 떨어져서 못 살 것 같아서 죽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며 "그래서 건강이 악화된 것 같다. 내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봐 엄마가 걱정했을 거다"라고 고백했다. <br><br>명현숙은 "그 일이 있고 나서 저까지 뭐라고 하면 남편이 너무 힘들 것 같았다"라며 "오히려 전 큰 실수이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고 했다. 딛고 일어서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로버트 할리를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2mXgXe7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207408mqzw.jpg" data-org-width="1200" dmcf-mid="GjtVvVsd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73207408mq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sZaZdzpW" dmcf-ptype="general"><br><br>이날 김용만은 "(성 정체성) 루머에 대해 속상하지 않았냐"라며 로버트 할리에게 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자 명현숙은 "사건도 사건인데, (성 정체성 루머가 돌자) 너무 놀랐다.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다. 남편과도 얘기했는데, 남편도 황당해했다"라고 말했다. <br><br>로버트 할리는 "그 당시에 너무 어이없어서 말도 안 되기 때문에 해명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 법원 앞에서 카메라가 다 있는데, 죄송스런 마음을 가지고 얘기해야 하는데, 갑자기 그거에 대해서 얘기할 수도 없고"라며 당시 루머를 해명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로버트 할리는 "아닙니다. 여자 좋아합니다"라며 루머를 부인했다. <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제적 배우들’이 온다…곽도원 원망한 ‘소방관’·최승현 고집한 ‘오겜2’ 온도차 11-11 다음 "이젠 침묵하지 마"...티아라 4人에 불통 튄 김광수vs화영 진실공방 [MD이슈]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