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썰]유튜브 뮤직 끼워팔기 제제 앞둔 구글…유럽·남미 가격 인상 작성일 11-11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0D0nXDK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7s7ats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싱가포르 유튜브 파트/사진=이정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080113543gbkn.jpg" data-org-width="500" dmcf-mid="4LjnW8Cn2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080113543gb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싱가포르 유튜브 파트/사진=이정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QCxZxhVZKq" dmcf-ptype="general">구글이 이르면 12월 초부터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가격을 인상할 전망이다. 구글은 미국 등 전 세계 일부 국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뮤직, 구글 플레이 뮤직 등에서 기존 가격 할인이 종료된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중이다.</p> <p dmcf-pid="xLUrUo5rqz" dmcf-ptype="general">10일(현지시간) 더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유럽과 남아메리카의 일부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들은 최근 구글 측으로부터 기존 가격을 3개월 더 유지한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구글은 메시지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가격과 유튜브 뮤직 독립형 요금제 모두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현재까지 공개된 최고 구독료는 36.99유로(약 5만5500원)다.</p> <p dmcf-pid="yE2v2D7vB7" dmcf-ptype="general">불가리아,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공화국, 에콰도르, 에스토니아, 스페인, 핀란드, 그리스, 과테말라, 온두라스, 쿠웨이트,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라트비아, 터키, 포르투갈 등 주로 남미 국가 사용자들이 이런 알림을 받았다. 한국 사용자들은 아직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W9SeS2meVu" dmcf-ptype="general">IT(정보기술) 업계에서는 구글이 한국에서의 유튜브 프리미엄 유튜브 뮤직 끼워팔기 논란으로 이런 가격 인상을 진행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구글은 국내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에게 유튜브 뮤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국내 음원 플랫폼 업계가 '끼워팔기'라며 반발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 구글코리아 측에 심사보고서를 전달한 상태다.</p> <p dmcf-pid="Yk9S9EuS9U" dmcf-ptype="general">구글은 유럽 지역에서는 국내와 달리 대부분 국가에서 유튜브 뮤직 독립형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하지 않아도 유튜브 뮤직만 별도로 구독할 수 있는 요금제다. 하지만 이를 두고도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요금을 자주 할인해 줘 유튜브 뮤직 독립형 요금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아 보여주기식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YLULGMUb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080114854tnjz.jpg" data-org-width="350" dmcf-mid="85E2E0g2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today/20241111080114854tnj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r4W4mBW90" dmcf-ptype="general"><br>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엔하이픈 “새로운 도전, 성숙한 면모 담아…연말 무대도 기대해달라” [일문일답] 11-11 다음 "작품 보고 있다"…원빈, 14년만 복귀하나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