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재산 잃고 근육 없어도 좋아"… 송가인, ♥김종국 바라기였네 작성일 11-1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XzN5Jqb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kS2D7vK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송가인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김종국을 꼽았다. 사진은 지난 8월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SBS FiL, SBS M '더 트롯쇼-한가위 특집' 녹화에 참석한 가수 송가인.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week/20241111081945143qawc.jpg" data-org-width="680" dmcf-mid="7x1bcFLKq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oneyweek/20241111081945143qa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송가인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김종국을 꼽았다. 사진은 지난 8월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SBS FiL, SBS M '더 트롯쇼-한가위 특집' 녹화에 참석한 가수 송가인.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EU4m7A8Vu" dmcf-ptype="general"> 가수 송가인이 가수 김종국을 거듭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div> <p dmcf-pid="b0om7atsqU"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모벤져스'가 아닌 '부벤져스'가 출격한 가운데 MC 신동엽은 "옛날부터 이상형 1위가 김종국이라더라. 송가인 같은 며느리가 집에 들어온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p> <p dmcf-pid="KC9evVsdf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종국 아버지는 "상당히 곱게 보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자 김희철 아버지도 "나도 희철이의 짝으로 생각하고 있다. 희철이랑 3세 나이차이가 난다. 정말 예쁘다"고 말했다.</p> <p dmcf-pid="9MvFJyP3q0"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종국이가 희철이한테 '송가인이 사귀자고 하면 사귈 것이냐'고 물어보니까 '무조건 사귄다'고 하더라. 자신이 제2의 도경완이 되겠다고 했다"고 전했고, 송가인은 "제가 거절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2iGugXe7b3" dmcf-ptype="general">이를 본 허경환 아버지는 "우리 경환이랑도 붙어볼 수 있는 게 5세 나이차이다. 딱 맞다"고 송가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섰고 이동건 아버지는 "자격 요건 밖"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V4OHQC2XbF" dmcf-ptype="general">그러자 MC 서장훈은 송가인에게 "전 재산을 잃고 근육 빠진 김종국과 김희철 허경환 이동건 중 한 명 결혼 상대를 선택할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송가인은 "그래도 김종국"이라며 "돈은 제가 벌면 되고 운동은 다시 하면 되지 않나"라고 일편단심을 보여줬다.</p> <p dmcf-pid="fey0nYxpKt"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망해본 게 더 큰 공부” (강연자들)[TV종합] 11-11 다음 율희, 최민환 폭로 이유 "아이들 버린 거 아냐, 떳떳한 엄마 되고 싶었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