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어쩌나…'32세' 김동준, ♥지예은과 핑크빛 터졌다 "마음 깊어" ('런닝맨') 작성일 11-11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83OqkPU5"> <p dmcf-pid="9N60IBEQF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ykx0nXD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83311474vmm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GDQC2X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83311474vm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VWEMpLZwFH" dmcf-ptype="general"><br><br>1992년생 배우 김동준이 '런닝맨'의 공식 킹카로 활약했다.<br><br>김동준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고등학생이 되어 가을 소풍을 다니며 배지를 획득하는 '주제넘은 반장 선거' 레이스를 선보였다.<br><br>김동준은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10대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런닝맨' 멤버들은 "네가 최고다. 1등이다"라며 감탄했고 앞서 김동준 출연 당시 호감을 표했던 지예은은 김동준의 재출연에 설렘을 드러내며 러브라인을 예고했다.<br><br>반장 투표에서 김동준이 지예은을 뽑자 현장 분위기가 술렁였고, 김동준은 "그만큼 마음이 깊다는 것"이라며 스윗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예은은 강훈에게 호감을 표한 바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DRUo5r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런닝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83312731puhe.jpg" data-org-width="1000" dmcf-mid="bfILbcph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10asia/20241111083312731pu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런닝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tCoKkUl0Y" dmcf-ptype="general"><br><br>김동준은 '학창 시절에 인기 많았는데 본인은 몰랐을 것 같은 사람' 투표에서 6표를 받아 2대 반장이 됐다. 이에 '런닝고' 리더가 된 김동준은 팀을 분배한 뒤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했다.<br><br>하지만 힘 대결에서 패하게 된 김동준은 빈약한 식사를 하게 됐다. 이에 김동준은 팀을 위해 협상을 시도했고, 팽팽한 의견 대립 속에 먼저 본인 배지를 꺼내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리더십을 드러냈다.<br><br>김동준은 본인의 배지를 2개나 내며 "내가 내야 한다. 완장의 무게다"라며 제한 시간 안에 음식을 싹쓸이하는 센스를 보였고 그릇째 음식을 올려오는 전략가다운 면모로 박수를 받았다. 또 김동준은 음식을 가져온 뒤 상대팀에게 90도로 인사를 하는 예의 바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 말미 김동준은 최종 벌칙자로 확정됐다. 김동준은 벌칙으로 포토 카드 꾸미기에 나섰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인기 끄떡없다 11-11 다음 로버트 할리, ‘동성연인과 마약’ 루머 해명 “저 여자 좋아합니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