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강철비' 양우석 감독, '대가족'으로 귀환…믿고 보는 가족 코미디 작성일 11-11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oDhKwM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kU2xhVZ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083125653zhkm.jpg" data-org-width="670" dmcf-mid="2YSZUo5r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083125653zhkm.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8HRawUNfN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겨울 유일한 가족 코미디 영화 ‘대가족’이 ‘변호인’, ‘강철비’의 양우석 감독이 선사할 꽉찬 재미를 예고한다. </div> <p dmcf-pid="63oDhKwMNn" dmcf-ptype="general">양우석 감독은 데뷔작 ‘변호인’으로 1137만 관객을 모은 이후, 두번째 작품 ‘강철비’도 445만 관객을 기록하며 신인 감독이 흔히 겪는 소포모어 징크스를 겪지 않고 영화계에 안착했다. 매 작품 각본과 연출을 병행해 스토리텔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증명한 그가 4년 만에 ‘대가족’으로 스크린에 컴백해 올겨울 극장가에 대박 웃음을 전파할 예정이다.</p> <p dmcf-pid="PkU2xhVZki" dmcf-ptype="general">12월 출격을 앞둔 영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 분)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lXpLZw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우석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083126949gtwe.jpg" data-org-width="670" dmcf-mid="Vsq8dT6F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083126949gt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우석 감독.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T6iAtnbod" dmcf-ptype="general"> 공개된 스토리 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 ‘대가족’은 양우석 감독만이 풀어낼 수 있는 인간적인 따뜻함과 대박 스토리가 조화롭게 만난 영화다. 글 맛, 말 맛이 살아있어 믿고 읽는 양우석 감독의 시나리오에 대해 김윤석은 “서로 얽히고설킨 타래를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는 이야기인데, 굉장히 경쾌하고 휴먼 코미디 터치가 잘 돼 있었다”고 첫 인상을 전했다. 양우석 감독은 “영화의 연출 의도 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 입장에서 연출 했다. 어떤 취향을 갖더라도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파트들이 있도록 신경 썼다. 관객들의 시간을 뺏지 않는 영화가 되는게 가장 신경 쓴 부분”이라고 전했다. </div> <p dmcf-pid="ykU2xhVZke" dmcf-ptype="general">영화 ‘대가족’은 올 겨울 유일한 가족 코미디 장르로 와글와글한 재미를 예고 중이다. 잘 빚은 만두처럼 속이 꽉 찬 재미를 선사할 영화 ‘대가족’은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치고 올 겨울 12월 11일 극장 개봉한다.</p> <p dmcf-pid="WLKQnYxpkR"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P월드투어 Q스쿨서 1천80위가 꿈의 59타 11-11 다음 트와이스X메간 디 스텔리온, 키치한 컴백 예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