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LG전자, 전기차 스마트 충전 인프라 강화 위해 맞손 작성일 11-11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oG3iHE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mu2D7v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8일 남궁호 쏘카 사업본부장(CBO·왼쪽)과 김동욱 LG전자 CTO부문 B2B 선행기술센터장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쏘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akn/20241111083131791ygvh.jpg" data-org-width="745" dmcf-mid="3pqNruj4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akn/20241111083131791yg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8일 남궁호 쏘카 사업본부장(CBO·왼쪽)과 김동욱 LG전자 CTO부문 B2B 선행기술센터장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쏘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ctzNFOFu" dmcf-ptype="general">쏘카는 LG전자와 스마트 충전 스테이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p> <p dmcf-pid="uxctzNFOuU"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무인 스마트 충전 스테이션 운영 ▲FMS(Fleet Management System)-CSMS(Charging Station Management System) 연동 프로토콜 개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충전 운영 시스템 구축 등에 협력한다.</p> <p dmcf-pid="7CteaZdz7p" dmcf-ptype="general">우선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국내에서 신재생 에너지 비율이 가장 높고 전기차 보급이 활성화된 제주는 단일 쏘카존으로 가장 큰 쏘카스테이션이 있는 곳이다. 제주에 스마트 충전기 30기를 도입하고, 쏘카스테이션에서 운영 중인 70여대의 쏘카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이다.</p> <p dmcf-pid="zwG6JyP370" dmcf-ptype="general">아울러 전력수요 변화에 맞춰 전기차의 충전속도를 조절하는 V1G(단방향충전제어)를 통해 에너지 효율 개선에 나선다. 2025년 10월 쏘카스테이션 제주에 V2G(양방향충전제어)가 가능한 충전기를 200기 규모로 구축하고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 및 에너지 융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 <p dmcf-pid="qmXQnYxpU3" dmcf-ptype="general">AI 기반의 에너지 융합 스테이션 운영을 위해 FMS와 CSMS 연동 프로토콜 개발도 착수한다. 연동 프로토콜을 개발해 차량과 충전 스테이션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이를 AI 모델에 접목시켜 충전 시간과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어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충전 스테이션 운영이 가능해진다.</p> <p dmcf-pid="Bahb6OKG3F" dmcf-ptype="general">남궁호 쏘카 사업본부장(CBO)는 "전기차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친환경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bVLYFJGkUt" dmcf-ptype="general">한편, 쏘카는 2016년 첫 전기차 도입 이후 운영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난달 기준 전국에 900여대의 전기차를 운영하고 있다. 대여 시 배터리 70% 이상 충전량을 보장하는 '충전보장형' 상품, 전기차 운행 거리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 등 편의 서비스와 기술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p> <p dmcf-pid="KFfwl9rR01" dmcf-ptype="general">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브라늄 방패의 새 주인공 안소니 마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내년 2월 공개 11-11 다음 DP월드투어 Q스쿨서 1천80위가 꿈의 59타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