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 이경규, 가문의 영광…사위 뛰는 FC안양 K리그 승격에 환한 미소 작성일 11-11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SG9EuS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qEO3iHE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경규(가운데)가 딸 이예림(오른쪽)과 함께 사위 김영찬이 뛰고있는 K리그2 FC안양의 우승과 K리그 승격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 이예림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084350746rlgu.jpg" data-org-width="610" dmcf-mid="UuUbLGMU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084350746rl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경규(가운데)가 딸 이예림(오른쪽)과 함께 사위 김영찬이 뛰고있는 K리그2 FC안양의 우승과 K리그 승격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 이예림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zFocGPlod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예능 대부’ 이경규가 창단 11년 만에 K리그 승격이라는 경사를 맞이한 FC안양 소속 축구선수인 사위를 축하했다.</p> <p dmcf-pid="q8hWbcphM5" dmcf-ptype="general">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축하!”라는 글과 함께 우승을 기뻐하고 있는 남편 김영찬과 아버지 이경규 사진을 올렸다.</p> <p dmcf-pid="Bj0qiWQ0MZ" dmcf-ptype="general">소문난 축구팬이기도 한 이경규는 외동딸과 하나밖에 없는 사위의 경사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p> <p dmcf-pid="bfITqj3IeX" dmcf-ptype="general">김영찬이 소속된 FC안양은 최근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에서 우승하며 창단 11년만에 K리그 승격이라는 원대한 꿈을 이뤘다. 김영찬은 FC안양에서 수비수로 활약해왔다.</p> <p dmcf-pid="KRW54mBWeH"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찬과 이예림은 3년 전인 지난 2021년 12월 4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gag1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최정운, 연기도 얼굴도 라미란 ‘닮은꼴’ 11-11 다음 백종원 “고생한 만큼 보람” 눈물… ‘백패커2’ 유종의 미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