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최정운, 연기도 얼굴도 라미란 ‘닮은꼴’ 작성일 11-1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cTqj3I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ngCpLZw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khan/20241111084337808rzuu.png" data-org-width="700" dmcf-mid="7VnsFJGk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khan/20241111084337808rzu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BLahUo5rIY" dmcf-ptype="general"><br><br>신예 최정운의 탄탄한 연기력이 ‘정년이’에서도 통했다.<br><br>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연출 정지인, 극본 최효비)에서 ‘어린 소복’ 역으로 출연 중인 ‘최정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br><br>극 중 최정운이 연기한 ‘어린 소복’은 국창이라 불리던 임진(강지은 분)의 제자이자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갑자기 나타난 어린 공선(이가은 분)의 천재성 앞에 좌절감을 느끼며 절망감으로 한때 공선을 미워했던 인물.<br><br>소복은 소리에 대한 애정이 강했던 만큼 공선의 재능을 질투했던 적도 있지만, 결국은 공선의 ‘추월만정’을 듣고 매료되어 자신을 좀먹던 감정을 내려놓고,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되기도. 이처럼 소복과 공선, 두 사람의 과거 이야기가 조금씩 밝혀지며 뭉클함과 감동을 선사했다.<br><br>이에 최정운은 어린 소복의 복잡한 내면 연기를 눈빛과 표정으로 완벽하게 표현. 소복과 공선의 서사에 한층 더 깊이감을 더했다는 평을 받았다.<br><br>특히 어린 공선의 ‘추월만정’을 들으며 눈물을 머금는 장면에서는 그동안 끊임없이 갈등했고, 고뇌했던 사실들을 결국은 받아들이게 되는 소복의 내면을 흔들리는 눈빛에 담아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br><br>최근 방영된 KBS2 월화드라마 ‘페이스미’를 비롯,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깊이 있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매 작품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최정운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br><br>한편, 최정운이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는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Kep1er), 커리어 하이 달성! 초동 17만장 호성적 11-11 다음 ‘축덕’ 이경규, 가문의 영광…사위 뛰는 FC안양 K리그 승격에 환한 미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