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별 후 동정 어린 시선 힘들었다” 사강 첫 고백 작성일 11-1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aZNWQ0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S2vqkP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강. 사진 ㅣ 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093919358mziv.jpg" data-org-width="647" dmcf-mid="GsQCxrqy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093919358mz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강. 사진 ㅣ 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xUoudYcUn" dmcf-ptype="general"> 배우 사강이 사별 후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div> <p dmcf-pid="5Mug7JGk0i" dmcf-ptype="general">12일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3회에서는 새로운 ‘솔로 언니’로 사강이 합류해 첫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다.</p> <p dmcf-pid="1R7aziHE7J" dmcf-ptype="general">이날 사강은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씩씩하게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남편이 떠난 지 벌써 10개월이다. 일련의 상황보다 가장 힘들었던 건 사람들이 저를 보는 시선이다. 원래 밝은 사람인데, (저를) 불쌍하게 보는 눈빛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p> <p dmcf-pid="tUS2vqkPFd"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이에 “앞으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사강의 어깨를 그만 좀 토닥토닥(위로) 해주시고…”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한다. 사강 역시 “어깨가 너무 많이 내려왔다”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운다.</p> <p dmcf-pid="FuvVTBEQ3e" dmcf-ptype="general">따뜻한 환대 속, 두 딸과 함께 하는 사강의 하루가 펼쳐진다. 아침 일찍 기상한 사강은 딸들의 아침밥을 챙긴 뒤 빠르게 집안 정리를 한다. 이후, 집에서 거리가 먼 학교를 다니는 둘째 딸을 차에 태워 학교까지 데려다 준다.</p> <p dmcf-pid="32ZM58Cnp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사강은 “(둘째 딸의) 학교가 왕복 35km다. 전학을 조언하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아이를 생각하면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1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일을 겪었다. 좋아하는 친구들마저 없어지면 안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매일 장거리 라이딩을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p> <p dmcf-pid="0V5R16hL7M" dmcf-ptype="general">딸의 학교에 도착한 사강은 곧장 차를 몰아 회사로 향한다. 그런데 사강은 차에서 쿨의 노래 ‘아로하’를 듣던 중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그런 사강의 모습에 함께 눈시울을 붉히고, 사강은 화면 속 자신의 모습에 쑥스러워하면서도 당시 울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들려준다.</p> <p dmcf-pid="pf1etPlozx" dmcf-ptype="general">회사에 도착한 사강은 직장인 ‘홍유진’으로서 프로페셔널한 눈빛을 발산한다. 현재의 직장에 대해 사강은 “남편과 함께 일하던 지인이자 회사 대표님이 (남편과의 사별 후) 힘든 상황에서 먼저 손 내밀어 주셨다. 당시 한 줄기 빛 같았다”고 이야기한다.</p> <p dmcf-pid="UP0npRyjp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사강은 “‘선재 업고 튀어’를 보며 유일하게 웃는다”며 ‘선업튀’ 정주행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특히 “변우석의 대사에 위안을 받았다”는 사강은 변우석에게 특별한 고마움을 전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 남창희, 조세호 빈자리 완벽 대체 11-11 다음 이윤진, 정신과 방문→수면장애·불안증 고백(이제 혼자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