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남창희, 조세호 빈자리 완벽 대체 작성일 11-11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GPHVsd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9E2NFO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박2일’ 사진|KBS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093917775qsbw.jpg" data-org-width="700" dmcf-mid="KbDpw1iB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093917775qs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박2일’ 사진|KBS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x2DVj3I3m" dmcf-ptype="general"> ‘1박 2일’ 멤버들이 드라마틱한 여행을 펼쳤다. </div> <p dmcf-pid="ffzNqnXD0r"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논산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8.6%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승자 팀 남창희·문세윤·이준이 오리고기로 제조한 볶음밥으로 알찬 점심 식사를 마무리하는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10%까지 치솟았다.</p> <p dmcf-pid="44qjBLZwF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신혼여행을 떠난 조세호를 대신해 방송인 남창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했다. 창희 팀(남창희·문세윤·이준)과 종민 팀(김종민·딘딘·유선호)으로 팀을 나눈 멤버들은 다음 날 예정돼있는 퇴근 벌칙을 걸고 3:3 팀전에 돌입했다.</p> <p dmcf-pid="8nQCxrqy3D" dmcf-ptype="general">전차에서 출제되는 드라마 제목을 맞혀야 하는 1라운드 ‘미스터 게임왕’에서는 놀라운 동체시력을 발휘한 유선호의 활약을 앞세워 종민 팀이 승리했다. 분위기를 탄 종민 팀은 이어진 ‘3:3 알까기’ 대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완벽하게 기선을 제압했다.</p> <p dmcf-pid="6LxhMmBWUE" dmcf-ptype="general">다음 대결은 드라마 세트장 전체에서 펼치는 ‘지목 숨바꼭질’이었다. 수비를 선택한 종민 팀은 추격을 뿌리치면서 시간을 흘려보냈고, 제한시간 내에 상대 팀 전원을 탈락시켜야 했던 창희 팀은 포위망을 좁히며 김종민과 유선호를 차례로 아웃시켰지만, 결국 딘딘을 잡지 못하면서 또 다시 종민 팀에 승리를 내줬다.</p> <p dmcf-pid="PoMlRsbY3k" dmcf-ptype="general">드라마 세트장에서의 미션들을 모두 마친 ‘1박 2일’ 팀은 여러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반야사로 이동했다.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했던 KBS 드라마 ‘붉은 단심’ 촬영지 반야사를 오랜만에 방문한 이준은 동일한 장소에서 당시의 명장면을 재현했고, 짧지만 임팩트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p> <p dmcf-pid="Qmj1AGMUUc" dmcf-ptype="general">반야사에서 펼쳐진 미션은 드라마 명장면과 관련된 퀴즈를 맞히는 ‘드라마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였다. 남창희의 활약으로 중반까지 앞서나갔던 창희 팀은 한 문제만 더 맞히면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었지만, 남은 세 문제를 모조리 종민 팀에게 헌납하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p> <p dmcf-pid="xsAtcHRuuA" dmcf-ptype="general">코너에 몰린 창희 팀은 돌림판 5칸과 점심 식사가 함께 걸린 ‘빵야 빵야, 원 숏을 지켜라’ 미션을 통해 반전을 노렸다. 서바이벌 게임 장비를 착용한 후 각자의 기지에 들어선 두 팀은 전후반 내내 치열한 교전을 펼쳤다. 그 결과 단 1점 차이로 창희 팀이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4연패 끝에 값진 첫 승을 신고했다.</p> <p dmcf-pid="y9UoudYc0j" dmcf-ptype="general">푸짐한 오리주물럭 한 상으로 차려진 승자 밥상에 앉은 창희 팀은 폭풍 먹방을 펼치며 첫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반면 내내 연승을 달리다 단 한 번의 패배로 점심 식사를 놓친 종민 팀은 오이와 아스파라거스로 배고픔을 달랬다.</p> <p dmcf-pid="Wvm7s3o9pN" dmcf-ptype="general">스페셜 게스트 남창희의 활약으로 한층 더 흥미진진한 여행이 펼쳐진 가운데, 제작진이 준비한 어마무시한 퇴근 벌칙을 받게 될 멤버들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아, '렛츠고 파크골프' 합류…유쾌한 에너지 발산 11-11 다음 “남편 사별 후 동정 어린 시선 힘들었다” 사강 첫 고백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