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혼하자' 이민정·김지석, 7년 차 위기의 부부로 변신 작성일 11-11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SaihVZp5"> <p dmcf-pid="5zez0MTN7Z" dmcf-ptype="general"><br><strong>2025년 상반기 방송 예정</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9L9ziHE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정(왼쪽)과 김지석이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캐스팅됐다.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이민정), 에일리언컴퍼니(김지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HEFACT/20241111095146308lhgs.jpg" data-org-width="640" dmcf-mid="XLWcgT6F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HEFACT/20241111095146308lh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정(왼쪽)과 김지석이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캐스팅됐다.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이민정), 에일리언컴퍼니(김지석)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0P058CnUH"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배우 이민정과 김지석이 부부의 리얼한 '이혼 과정'을 그린다. </div> <p dmcf-pid="F0P058CnFG" dmcf-ptype="general">11일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극본 황지언, 연출 주성우) 제작진은 "이민정과 김지석이 작품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 업체 공동 대표이자 결혼 7년 차 위기의 부부의 삶을 다룰 예정이다.</p> <p dmcf-pid="3HKHTBEQzY"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p> <p dmcf-pid="0KnK7JGkUW"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을 맡는다. 백미영은 양복집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보며 여성 테일러를 꿈꾸는 인물로 불의의 사로고 부모님을 떠나보낸 후 미친 듯이 일에 매달린다.</p> <p dmcf-pid="pnInRsbYpy" dmcf-ptype="general">이후 미영은 자신의 곁을 지켜준 웨딩샵 디자이너 지원호(김지석 분)와 결혼하고 함께 지앤화이트를 창업한다. 그는 위기 속에서도 회사를 지켜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결혼 7년 만에 원호에게 이혼 선언을 한다.</p> <p dmcf-pid="UBJBUeWAUT" dmcf-ptype="general">김지석은 극 중 백미영의 남편이자 지앤화이트 공동 대표 겸 디자이너 지원호로 분한다. 지원호는 첫 직장에서 보호 본능을 자극한 미영에게 첫눈에 반하고 연애 6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한 인물이다. 큰 위기 없이 미영과 결혼 생활을 이어온 그는 결혼 4년 차가 되던 해 부부 사이에 발생한 한 사건으로 위기를 맞는다.</p> <p dmcf-pid="u8j89ats7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 역할로 믿고 보는 배우 이민정과 김지석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두 배우의 강렬한 시너지가 안방극장에 큰 재미를 선사한다. 두 사람의 만남이 극의 완성도와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7xEx4cphzS"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는 2025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방송사는 미정이다.</p> <p dmcf-pid="zNvNnlf5Ul"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qnInRsbYFh"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 12월 5일 새 싱글 '파인드 디 오르빗' 컴백…풍성한 콘텐츠 예고 11-11 다음 이진아, 전석 매진 속 공연 성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