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12월 5일 새 싱글 '파인드 디 오르빗' 컴백…풍성한 콘텐츠 예고 작성일 11-11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Hfbo5r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IUtPlo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5137935apit.jpg" data-org-width="1152" dmcf-mid="69pePD7v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5137935api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uCuFQSg3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오는 12월 컴백을 예고,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풍성함을 더할 전망이다. </p> <p dmcf-pid="yhJhmFLK3V" dmcf-ptype="general">크래비티(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는 지난 10일 새 싱글 '파인드 디 오르빗(FIND THE ORBIT)'의 프로모션 일정을 담은 타임 콤파스(TIME COMPASS)를 전격 공개했다.</p> <p dmcf-pid="Wlils3o9U2" dmcf-ptype="general">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오는 14일 트랙맵 공개를 시작한 후, 공식 틀을 벗어나 'PATHFINDER'라는 이름을 중심으로 'REMEMBER' 'WHO', 'WE', 'ARE'까지 네 가지로 나눠 콘셉트 포토들을 공개한다. </p> <p dmcf-pid="YSnSO0g2u9" dmcf-ptype="general">이어 '크로노 필름(CHRONO-FILM)'을 비롯해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오픈해 풍성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dmcf-pid="GIeIw1iB3K" dmcf-ptype="general">특히 이미지에는 '타임 콤파스'라는 문구와 함께 크래비티의 새로운 청춘의 궤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냈다. 이와 같은 크래비티만의 궤도를 통해 그들의 길을 개척해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HCdCrtnbzb" dmcf-ptype="general">앞서 크래비티는 앨범명 '파인드 디 오르빗'이 담긴 커밍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오는 12월 5일 가요계 컴백을 대대적으로 알리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p> <p dmcf-pid="XhJhmFLK0B" dmcf-ptype="general">전작 활동을 통해 강렬함과 에너제틱한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한 크래비티는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가요계에 합류한다.</p> <p dmcf-pid="ZBvBUeWA7q" dmcf-ptype="general">한편, 크래비티 새 싱글 '파인드 디 오르빗'은 오는 12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dmcf-pid="5bTbudYcFz" dmcf-ptype="general">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p> <p dmcf-pid="1KyK7JGk77"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엔하이픈, “신보, 풍부한 재미 느낄 수 있을 것” [일문일답] 11-11 다음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김지석, 7년 차 위기의 부부로 변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