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김지석 7년 차 부부 된다...‘그래, 이혼하자’ 출연 확정 작성일 11-11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3iVj3I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UpL4cph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정, 김지석.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에일리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100309574pwba.jpg" data-org-width="700" dmcf-mid="U3PIayP3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100309574pw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정, 김지석.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에일리언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qzNQwzTzD" dmcf-ptype="general"> 배우 이민정 김지석이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7년 차 부부로 만난다. </div> <p dmcf-pid="qBqjxrqyUE" dmcf-ptype="general">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p> <p dmcf-pid="BbBAMmBWuk"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에서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은 이민정이, 지앤화이트의 공동 대표이자 미영의 남편인 지원호 역에는 김지석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민정 김지석이 처음 부부로 호흡하며 그려나갈 앙숙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dmcf-pid="bkcFSzc6zc"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극 중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을 맡아 파란만장한 이혼기를 펼칠 예정이다. 양복집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보며 여성 테일러를 꿈꾼 미영은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떠나보낸 후 미친 듯 일에 매달렸다. 이후 미영은 자신의 곁을 지켜준 웨딩샵 디자이너 지원호와 초고속 결혼을 했고, 함께 지앤화이트를 창업했다. 위기 속에서도 회사를 지켜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결혼 7년 만에 원호에게 이혼 선언을 한다.</p> <p dmcf-pid="KEk3vqkP0A"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는 이민정의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드라마 ‘운명과 분노’, ‘돌아와요 아저씨’, ‘앙큼한 돌싱녀’ 등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이민정이 이번에는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9rwUWKwMuj" dmcf-ptype="general">김지석은 극 중 백미영의 남편이자 지앤화이트 공동 대표 겸 디자이너 지원호 역으로 분한다. 첫 직장에서 보호 본능을 자극한 미영에게 첫눈에 반한 그는 연애 6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 큰 위기 없이 미영과 결혼 생활을 이어온 원호는 결혼 4년 차가 되던 해 부부 사이에 발생한 한 사건으로 위기를 맞는다.</p> <p dmcf-pid="2mruY9rRFN" dmcf-ptype="general">드라마 ‘신병2’, ‘키스 식스 센스’, ‘월간 집’, ‘동백꽃 필 무렵’ 등에서 특유의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킨 김지석이 지원호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안겨 줄지 호기심이 치솟는다.</p> <p dmcf-pid="Vsm7G2me3a"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 제작진 측은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 역할로 믿고 보는 배우 이민정과 김지석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할 수 있어 영광이다. 두 배우의 강렬한 시너지가 안방극장에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두 사람의 만남이 극의 완성도와 몰입도를 한껏 높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f5ZMBLZwUg"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잘 살아볼 결심…‘한이결’이 일깨워준 진심 11-11 다음 방민아, 18년간 감금된 두 소녀에 오열..김창완도 말잇못(이말꼭)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