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오늘(11일) 日 싱글 타이틀곡 ‘소비기한’ 선공개 작성일 11-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8judYc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8judYc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donga/20241111102048760rljk.jpg" data-org-width="809" dmcf-mid="zg2o3xva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donga/20241111102048760rl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vm5ov8twR"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이 일본에서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div> <p dmcf-pid="KTs1gT6FEM" dmcf-ptype="general">11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27일 일본 싱글 4집 ‘소비기한’(消費期限·Shohikigen)을 발매한다. 이들은 앨범 출시에 앞서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소비기한’(Shohikigen)을 선공개했다.</p> <p dmcf-pid="9yOtayP3mx" dmcf-ptype="general">‘소비기한’(Shohikigen)은 감정의 유효기간에 대한 고민을 표현한 발라드로, 세븐틴의 ‘히트 메이커’ 우지와 범주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멤버들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스트링, 기타 사운드와 어우러져 아련한 감성의 음악이 완성됐다. </p> <p dmcf-pid="2CEGJC2XrQ" dmcf-ptype="general">이 곡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일본 NHK 드라마 ‘미라이노 와타시니 붓카마사레루!?(未来の私にぶっかまされる!?)의 주제곡으로 삽입돼 일찌감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근 미니 12집으로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추가하며 높은 현지 인기를 과시한 이들이 새 싱글 앨범으로 어떤 성과를 이룰지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VlwXnlf5rP" dmcf-ptype="general">타이틀곡과 함께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는 13명 완전체 세븐틴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에서 멤버들은 부드럽고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dmcf-pid="fSrZLS41D6"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일본 돔 투어를 통해 또 한 번 현지 팬들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이들은 29~30일 반테린 돔 나고야를 시작으로 12월 4~5일 도쿄 돔, 12일과 14~15일 교세라 돔 오사카, 19일과 21~22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 투어 투 재팬’(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TO JAPAN)을 개최한다. </p> <p dmcf-pid="4DglPD7vE8"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장연우, 서브 남주의 정석 11-11 다음 "청춘의 희망과 청량, 드림"…NCT 드림, 컴백 일문일답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