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장연우, 서브 남주의 정석 작성일 11-11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8judYc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jqdZ4Ii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장연우 / 사진=헤븐리, 스튜디오HIM, 에너제딕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102048983uddt.jpg" data-org-width="600" dmcf-mid="BopQWKwM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102048983ud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장연우 / 사진=헤븐리, 스튜디오HIM, 에너제딕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94yzw1iBR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신예 장연우의 기세가 대단하다.</p> <p dmcf-pid="20EGJC2XRe" dmcf-ptype="general">지난 7일 글로벌 BL 플랫폼 헤븐리를 통해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전편이 공개됐다. 배우 장연우는 극중 하현호 역을 맡았다. </p> <p dmcf-pid="VVvuEZdzRR" dmcf-ptype="general">'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는 사고 치고 자퇴한 태권도 특기생 신주영(이선)과 아버지의 폭력에서 벗어나고 싶은 모범생 이도회(김누림)가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며 애틋한 첫사랑 시절을 보내다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이후 재회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앞서 '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메리 고 라운드 섹션에 정식 초청되어 영화판 버전이 공개된 바 있다. </p> <p dmcf-pid="fJF8vqkPiM" dmcf-ptype="general">장연우는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를 통해 서브 남자 주인공의 정석을 보여줬다. 변화하는 주영과 도회의 관계 속에서 긴장감을 유발하는 인물로 활약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p> <p dmcf-pid="42SUkXe7ex" dmcf-ptype="general">특히 장연우는 자신의 마음을 애써 감추고 도회의 주변에 머무르는 현호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디테일한 표정과 눈빛으로 완벽하게 그려냈다. </p> <p dmcf-pid="8fT7D5Jqi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장연우는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현호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 </p> <p dmcf-pid="6PGbs3o9dP" dmcf-ptype="general">'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를 통해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은 장연우는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를 통해 "살아가면서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건 정말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가 그런 기적 같은 일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그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게 정말 감사하다. 덕분에 추운 겨울 속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좋은 감독님을 만나 앞으로 연기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고, 많이 배울 수 있던 시간이었다. 이렇게 맺어진 인연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기를 바란다.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PlMDbo5rd6" dmcf-ptype="general">숏폼 드라마 '세 명이서 결혼 생활 중입니다', '태주 동생 태희' 등 자신만의 필모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는 배우 장연우가 향후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p> <p dmcf-pid="Q0EGJC2Xe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버스 리그’, 오늘(11일) 1차 글로벌 팬 투표 오픈…본격 데뷔 전쟁 11-11 다음 세븐틴, 오늘(11일) 日 싱글 타이틀곡 ‘소비기한’ 선공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