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로 검색 요약하고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 제공" 작성일 11-11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브리핑'으로 검색의 길잡이…개인 요구와 맥락 읽는다<br>창작자 맞춤 플랫폼으로 변화…수익도 극대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K5l7A8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f3ybDx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재호 네이버 발견·탐색 프로덕트 부문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단 24'(DAN 24) 콘퍼런스에서 키노트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2024.11.11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03910023nlfi.jpg" data-org-width="1400" dmcf-mid="6SjfUeWA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03910023nl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재호 네이버 발견·탐색 프로덕트 부문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단 24'(DAN 24) 콘퍼런스에서 키노트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2024.11.11 ⓒ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xc40WKwM7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네이버(035420)가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검색과 창작 분야의 사용자 경험을 강화한다. 검색 결과를 맥락에 맞게 요약하고,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와 창작자 맞춤형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dmcf-pid="y4ZONWQ039" dmcf-ptype="general">최재호 네이버 발견·탐색 프로덕트 부문장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단 24'(DAN 24) 콘퍼런스에서 "네이버의 'AI 브리핑'은 기존 네이버 검색의 장점은 살리고, 생성형 AI의 장점인 요약을 더한 검색의 길잡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W85IjYxp7K" dmcf-ptype="general">AI 브리핑은 네이버의 전 서비스에 AI를 녹이는 'ON-서비스-AI'(온서비스 AI)의 일환이다. 사용자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검색 결과를 요약하고 관련 콘텐츠를 연결해 네이버 검색 안에 내재화한 서비스다.</p> <p dmcf-pid="Y61CAGMUFb" dmcf-ptype="general">최 부문장은 "타사는 '할루시네이션'(환각)을 극복하고자 거대언어모델(LLM)을 검색에 활용했다면, AI 브리핑은 검색 결과 자체를 풍성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G2Grov8t0B" dmcf-ptype="general">AI 브리핑은 특정 콘텐츠와 연관된 상품 정보나 구매 리뷰도 연결해 준다. 예를 들어 오사카 여행 정보를 찾을 때 사용자 요구에 따라 '11월 아이와 함께 갈 명소'를 함께 추천받을 수 있다.</p> <p dmcf-pid="HVHmgT6F3q" dmcf-ptype="general">외국인의 접근성도 개선했다. 최 부문장은 "일본어와 영어 등 외국어 질문도 한국어로 번역 후, 검색 결과를 요약해 다시 외국어로 번역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X3sL6EuSuz"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콘텐츠 플랫폼에도 AI를 적용해 사용자와 창작자의 경험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용자에게는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해 주고, 창작자는 콘텐츠 노출 범위를 확대한다.</p> <p dmcf-pid="Z0OoPD7vz7" dmcf-ptype="general">이일구 네이버 콘텐츠 서비스 부문장은 "나를 좋아할 만한 사용자와 더 잘 연결되도록 블로그와 카페홈을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기존에는 이웃 추가를 한 사용자에게만 블로그가 공개됐다면, 이제 이웃의 이웃에게까지 파도타기로 소개할 수 있다. 카페도 사용자 취향에 맞게 추천해 준다.</p> <p dmcf-pid="5pIgQwzT0u" dmcf-ptype="general">비슷한 취미를 가진 창작자와 사용자끼리 모일 수 있는 클립의 '배지' 서비스도 공개했다.</p> <p dmcf-pid="17ljRsbYuU" dmcf-ptype="general">예컨대 네이버로 예약한 행사에 다녀온 후 미션을 수행하면 배지를 지급한다. 이 배지를 통해 비슷한 취미를 가진 창작자를 찾고 구독할 수 있고, 같은 배지를 가진 창작자끼리 모여 소통하는 오픈 커뮤니티도 꾸릴 수 있다.</p> <p dmcf-pid="tzSAeOKG0p" dmcf-ptype="general">최종적으로는 창작자 수익을 강화한다. 이 부문장은 "피드를 확장하고 콘텐츠 검색을 강화해서 노출도 잘 되고 광고도 최적화되고 있다'며 "여기에 클립 광고 보상까지 더해져 블로거 수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FqvcdI9Hp0" dmcf-ptype="general">특히 클립 내 광고 재생 기여도에 따라 수익을 많이 주는 '클립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강조했다.</p> <p dmcf-pid="3OebtPlo03" dmcf-ptype="general">이 부문장은 "클립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현재 베타 기간임에도 한 달에 1000만 원 이상 버는 창작자들이 연이어 탄생하고 있다'며 "사용자가 관심 있는 창작자의 콘텐츠가 더 잘 재생되도록 인센티브를 주는 새로운 후원모델"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0IdKFQSg7F" dmcf-ptype="general">bea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체육회장 ‘3선 도전’…12일 승인 여부 결론 11-11 다음 '흑백요리사' 인기 식당 요약 한눈에…네이버, 'AI브리핑' 콘셉트 공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