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랩스 "공간지능분야 특허 올해만 521건…확고한 선두주자" 작성일 11-11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억은 2차원이 아니라 더 생생하고 그리운 3차원이 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ydJC2X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A7rmFLK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콘퍼런스 '단24'에서 이동환 네이버랩스 비전 그룹 리더가 발표를 하고 있다. 2024.11.11ⓒ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10546320lfyg.jpg" data-org-width="1400" dmcf-mid="xvn30MTN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110546320lf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콘퍼런스 '단24'에서 이동환 네이버랩스 비전 그룹 리더가 발표를 하고 있다. 2024.11.11ⓒ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Yczms3o97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네이버는 공간 서비스, 공간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공간지능분야 확고한 선두주자다. 해당 분야에서 네이버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p> <p dmcf-pid="GkqsO0g2zS" dmcf-ptype="general">이동환 네이버랩스 비전 그룹 리더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콘퍼런스 '단 24'에서 "올해 공간지능분야 특허를 521건 출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HlPYG2me0l"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현실 공간을 디지털로 옮기는 '디지털 트윈' 기술과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술을 가지고 있다. 또 물리적 상호작용을 하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로봇, 자율주행 기술 등을 연구 중이다.</p> <p dmcf-pid="XSQGHVsdFh" dmcf-ptype="general">이 리더는 "네이버는 모든 일상 공간을 디지털 트윈으로 제작하기 위한 디바이스, AI를 모두 가지고 있다"면서 "풀스택으로 갖고 있는 회사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p> <p dmcf-pid="ZvxHXfOJ3C"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 사진 몇 장으로도 3차원 디지털 트윈을 만들 수 있다"면서 "기억은 2차원이 아니라 더 생생하고 그리운 3차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5ntjAGMUuI"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 이 리더는 처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트윈 구축 내용을 공개했다.</p> <p dmcf-pid="1LFAcHRuFO" dmcf-ptype="general">또 로봇 스타트업 스위스-마일과 건설 현장에서 로봇 애플리케이션(앱)을 공동 연구하고 있고, 일본 NTT동일본과 스마트 빌딩 내 로봇·AR 가이드 적용 프로젝트가 준비 중이다.</p> <p dmcf-pid="to3ckXe7Fs" dmcf-ptype="general">이 리더는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이 네이버 공간지능 기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놀라운 소식을 자주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FA7rmFLKzm"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경정 17기, 분발이 필요해! 11-11 다음 "민영아, 나도 2등 많았단다" 후배 손을 들어준 당구 여제의 품격, 우리는 지금 김가영의 시대에 산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