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동성애자 루머’ 정면 반박! “사랑하는 아내, 나의 진심 알기 바랐다” 작성일 11-11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kms3o9GS"> <p dmcf-pid="8mY516hLGl"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와 아내 명현숙이 추억의 장소에서 다시 만나며 깊은 사랑과 신뢰를 확인했다.</p> <p dmcf-pid="6sG1tPlo1h"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의 마지막 회에서 로버트 할리와 아내 명현숙이 과거 서울 남영동에서 처음 사랑을 약속했던 추억의 장소에서 다시 만나며 깊은 사랑과 신뢰를 확인했다.</p> <p dmcf-pid="POHtFQSgXC"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할리와 명현숙 부부는 오랜 기간 이어져 온 ‘동성애자’ 루머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며 진심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kms3o9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버트 할리와 아내 명현숙이 추억의 장소에서 다시 만나며 깊은 사랑과 신뢰를 확인했다. 사진 = ‘한이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ksports/20241111110627505egpb.jpg" data-org-width="600" dmcf-mid="203JihVZ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ksports/20241111110627505eg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버트 할리와 아내 명현숙이 추억의 장소에서 다시 만나며 깊은 사랑과 신뢰를 확인했다. 사진 = ‘한이결’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JEsO0g25O" dmcf-ptype="general"> 방송에서 명현숙은 ‘성 정체성’ 루머가 떠돌았을 때 힘들었던 심정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말도 안 되는 이야기였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그녀는 “그저 사랑하는 남편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이 컸다”고 전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에 로버트 할리도 “큰 실수 후에 사죄가 먼저라고 생각해 해명할 기회를 가지지 않았다”며 심경을 전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VPQwzT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의 마지막 회에서 로버트 할리와 아내 명현숙이 과거 서울 남영동에서 처음 사랑을 약속했던 추억의 장소에서 다시 만나며 깊은 사랑과 신뢰를 확인했다. 사진 = ‘한이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ksports/20241111110628749bnyb.jpg" data-org-width="600" dmcf-mid="VhTHXfOJ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ksports/20241111110628749bn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의 마지막 회에서 로버트 할리와 아내 명현숙이 과거 서울 남영동에서 처음 사랑을 약속했던 추억의 장소에서 다시 만나며 깊은 사랑과 신뢰를 확인했다. 사진 = ‘한이결’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pfQxrqy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 자리에서 할리와 명현숙 부부는 오랜 기간 이어져 온 ‘동성애자’ 루머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며 진심을 전했다. 사진 = ‘한이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ksports/20241111110630374symn.jpg" data-org-width="600" dmcf-mid="f8Minlf5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ksports/20241111110630374sy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 자리에서 할리와 명현숙 부부는 오랜 기간 이어져 온 ‘동성애자’ 루머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며 진심을 전했다. 사진 = ‘한이결’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U4xMmBWtr" dmcf-ptype="general"> 또한, 부부는 오랜 오해를 풀고 새롭게 시작하기로 결심, 남영동에서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재확인하며 가상 이혼이라는 프로그램의 ‘숙려 기간’을 끝마쳤다. 방송의 마지막 장면에서 할리는 “아내의 잔소리조차 사랑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사랑해”라고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div> <p dmcf-pid="GqQdJC2X5w"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의 시청률은 2.7%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p> <p dmcf-pid="HBxJihVZ5D"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XbMinlf55E"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날의 선택 후회”...김호중, ‘음주 뺑소니’ 선고 앞두고 3차 반성문 11-11 다음 군복무 중에도 상복 터진 BTS 지민, ‘2024 MTV EMA’ 베스트 K-팝 수상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