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선택 후회”...김호중, ‘음주 뺑소니’ 선고 앞두고 3차 반성문 작성일 11-11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Ehl7A8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aFBbo5r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호중.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110623520ioyn.jpg" data-org-width="658" dmcf-mid="82rvTBEQ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110623520io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호중.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zkChuj4pl" dmcf-ptype="general">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 기소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선고 공판을 앞두고 3차 반성문을 제출했다. 검찰이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한 가운데 오는 13일 선고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div> <p dmcf-pid="xqEhl7A8uh" dmcf-ptype="general">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달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에 3차 반성문을 제출했다. 지난 9월 5일, 10월 16일에 이은 3차 반성문이다.</p> <p dmcf-pid="yDz48kUlFC"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p> <p dmcf-pid="WfIYG2me0I" dmcf-ptype="general">사고 발생 17시간 만에 경찰에 출석한 김호중은 음주운전 처벌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술을 더 마시는 일명 ‘술타기’ 수법으로 음주운전 혐의를 피했다. 검찰은 김호중이 술에 취해 정상 운전이 곤란한 상태였다면서도, 사고 시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명확히 특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음주운전 혐의로는 기소하지 못했다.</p> <p dmcf-pid="Y4CGHVsd3O" dmcf-ptype="general">검찰은 지난 9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6단독의 심리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범인도피교사 혐의 결심 공판에서 “조직적 사법방해 행위로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점을 고려해달라”며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p> <p dmcf-pid="G8hHXfOJ0s" dmcf-ptype="general">앞선 공판을 통해 혐의를 인정한 김호중은 최후 진술에서 “피해자에게 정말 죄송하고 반성한다. 그날의 선택을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열 번 잘하는 삶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삶 살아가려 노력하겠다.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겠다”라며 선처를 호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쥐롤라' 무대 직접 본다…'뮤지컬스타 갈라쇼' 12월 개최 11-11 다음 로버트 할리, ‘동성애자 루머’ 정면 반박! “사랑하는 아내, 나의 진심 알기 바랐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