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올림픽 겨냥' 펜싱 세대교체 신호탄…남녀 사브르 월드컵 우승 작성일 11-11 17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4/11/11/0000120595_001_20241111112816900.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월드컵 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임재윤, 박상원, 하한솔, 도경동. 사진┃대한펜싱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 = 한국 펜싱 검객들이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향해 전진 중이다.<br><br>펜싱 남녀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월드컵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br><br>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는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첫 시니어 월드컵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고,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는 박상원(대전광역시청)이 첫 시니어 월드컵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도경동(대구광역시청), 하한솔(성남시청), 임재윤(대전광역시펜싱협회), 박상원(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 획득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4/11/11/0000120595_002_20241111112816940.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월드컵 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전하영(왼쪽에서 두번째). 사진┃대한펜싱협회</em></span></div><br><br>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최세빈(전남도청), 전하영(서울특별시청), 서지연(안산시청), 윤소연(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해 중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러 승리했다.<br><br>파리올림픽 주역이자 '어펜저스'의 핵심인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의 부상과 여자 사브르 윤지수의 은퇴에도 불구하고, 젊은 선수들이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며 세대교체 신호탄을 쐈다.<br><br>한편 여자 에뻬 월드컵에서는 임태희(계룡시청)가 8위로 마감했고, 단체전은 5위에 올랐다.<br><br>대한펜싱협회는 "파리올림픽 이후 세대 교체를 통한 LA올림픽에서의 메달 획득을 위한 첫 월드컵 단체전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사면초가 이기흥 회장, 3선 도전 여부 12일 결정 11-11 다음 한국핸드볼연맹, 일본핸드볼리그와 한일 리그 교류를 위한 MOU 체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