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신화 일으킨 ‘오징어게임2’ 더 크고 복잡해진 미로 세트 ‘입이 쩍 벌어진다’ [SS현장] 작성일 11-11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BdAGMU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Vow1iB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게임2’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114017556tpgq.jpg" data-org-width="700" dmcf-mid="bxfgrtnb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114017556tp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게임2’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4EJmybDxR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삼엄했던 보안을 지나 조금씩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촬영 기간과 후반작업 기간까지 약 2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K-콘텐츠의 신화를 이룬 ‘오징어게임2’가 다가오고 있다.</p> <p dmcf-pid="8fpPLS41eC"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지난해 12월 7일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오징어게임2’의 상징적인 세트장 2곳을 국내외 취재진에게 공개했다. 당시 “엠바고가 언제까지일지 모른다”는 알쏭달쏭한 발언이 있었다. 실제로 약 11개월이 지나 대중에 공개할 수 있게 됐다.</p> <p dmcf-pid="6PzRNWQ0MI"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과 싸이런픽쳐스의 김지연 대표, 채경선 미술 감독이 현장을 찾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jv16hL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게임2’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114018132jtwj.jpg" data-org-width="700" dmcf-mid="K4NS58Cn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114018132jt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게임2’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0y74cphns" dmcf-ptype="general"><br> 황 감독은 “성기훈이 결국 자신의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이 게임장으로 이제 돌아오게 된다. 새롭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자기가 이루고자하는 것을 해내려는 내용이 시즌2의 주요 내용”이라며 “제가 불행히도 인기 있는 모든 캐릭터를 거의 다 죽여버려서 새로운 인물들이, 배우들이 새 시즌에 투입이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x238ihVZRm" dmcf-ptype="general">실제로 이번 시즌엔 국내에 이름을 알린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임시완, 강하늘, 박규영, 원지안, 박성훈, 이진욱, 이다윗, 조유리, T.O.P, 노재원 등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어린 배우들이 대거 나온다.</p> <p dmcf-pid="yd2LD5Jqir"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다양한 세대와 나이와 그리고 또 성별의 남녀 참가자들이 시즌2에 새롭게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시즌2에는 더 많은 사적인 관계가 있는 참가자들이 등장하게 된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WRKikXe7Mw" dmcf-ptype="general">세트장 첫발을 떼는 순간 알록달록한 색상의 미로가 눈앞에 펼쳐졌다. 더 커졌고 더 복잡해졌다. 길이 어떻게 연결됐는지 조금만 멀리서 봐도 쉽게 그려지지 않는다. 색은 더 다양해졌다.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인물들이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증이 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y74cph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게임2’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114018782mfnu.jpg" data-org-width="700" dmcf-mid="9wF4JC2X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114018782mf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게임2’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GsghXfOJJE" dmcf-ptype="general"><br> 채경선 미술감독은 “시즌1에서 아쉬웠던 공간감이나 동선을 추가해 통로가 하나씩 더 추가됐고, 높이감도 기존보다 11m를 더 올려 시즌1보다 더 규모감이 있는 디자인으로 설계했다”라며 “전체적인 평수도 약 95평에서 3~40평 정도를 넓혀 약 120평 정도의 세트 규모를 설계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HqZ9MmBWRk" dmcf-ptype="general">숙소 세트 역시 더 거대해졌다. 취재진에게 공개된 시점은 이미 탈락자가 대거 발생한 후라 침대는 빠져 있었지만, 규모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였다.</p> <p dmcf-pid="X5h3Kg1mJc" dmcf-ptype="general">채 미술감독은 “전체 평수가 400평 정도 되는 규모다. 보조 출연자들과 참가자들, 스태프들이 다 들어와도 될 만큼이다, 500여 명이 들어와도 될 정도의 평수를 만들기 위해 세트장을 확보했고, 제작 기간은 2달 정도 걸렸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DGpRyj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게임2’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114019442mzyc.jpg" data-org-width="700" dmcf-mid="2dXKxrqy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SEOUL/20241111114019442mz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게임2’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MbJcHRunj" dmcf-ptype="general"><br> 넷플릭스 시즌제에 대한 평가는 혹독하다. ‘D.P.’ ‘스위트홈’ ‘경성크리처’ 등 시즌1에서 성공한 작품 대부분이 완성도 면에서 혹평받았다. ‘오징어게임2’에도 우려가 드는 것도 사실이다.</p> <p dmcf-pid="1pWz8kUldN"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은 “시즌2가 나오는 작품마다 실망이 크다는 걱정을 접하고 있다”라며 “여러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배우들과 스태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dmcf-pid="tKtfdI9Hia"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게임2’는 오는 12월 26일 공개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소송 논란 속에서도...스포티파이 신기록으로 글로벌 인기 입증 11-11 다음 '흑백요리사'까지 불법 다시 보기 푼 누누티비, 운영자 잡혔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