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송 논란 속에서도...스포티파이 신기록으로 글로벌 인기 입증 작성일 11-1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 1억 스트리밍 돌파에 이어, 'ETA'는 3억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ohXfOJ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9929" data-type="photo" dmcf-pid="6UkY0MTN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ockeyNewsKorea/20241111114012633nimu.jpg" data-org-width="720" dmcf-mid="VayVeOKG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ockeyNewsKorea/20241111114012633nim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DbikXe71T"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박성산 인턴기자, 김현숙 기자) 뉴진스(NewJeans)가 어도어의 뮤비 감독 소송 논란에도 스포티파이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p> <p dmcf-pid="xwKnEZdz1v" dmcf-ptype="general">11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NewJeans)의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과 동명의 타이틀곡은 지난 9일 기준으로 누적 1억 6만 8248회의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의 두 번째 EP 'Get Up'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ETA'는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뉴진스 통산 일곱 번째 3억 스트리밍 곡이라는 타이틀을 추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9930" data-type="photo" dmcf-pid="W9IFbo5r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ockeyNewsKorea/20241111114014058lrfn.jpg" data-org-width="720" dmcf-mid="f7PcCUNf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ockeyNewsKorea/20241111114014058lrf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apQov8tHC" dmcf-ptype="general">두 곡은 발매 직후부터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Supernatural'은 일본은 물론 한국의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모았고, 미국 빌보드 글로벌 송 차트에서도 14주 연속 진입하며 장기적인 흥행을 이어갔다. 'ETA' 역시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 2위를 석권했고,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 100'에 오르며 뉴진스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다시금 증명했다. 발매된 지 1년이 넘었음에도 최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애플뮤직 K-팝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역주행 인기를 보여줬다.</p> <p dmcf-pid="HNUxgT6FZI" dmcf-ptype="general">현재 뉴진스는 총 14곡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OMG'는 7억 회 이상, 'Ditto', 'Super Shy', 'Hype Boy'는 각각 6억 회 이상, 'Attention'은 4억 회 이상 스트리밍됐다. 이어 'New Jeans'와 'ETA'가 3억 회, 'Cookie', 'Hurt', 'Cool With You'는 2억 회, 'ASAP', 'Get Up', 'How Sweet', 'Supernatural'은 1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뉴진스가 발표한 모든 곡의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54억 회를 넘어섰다.</p> <p dmcf-pid="XwKnEZdztO"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디토', 'OMG', 'ETA' 등 여러 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신우석 감독을 계약위반 등의 이유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던 것이 밝혀졌다.</p> <p dmcf-pid="Zr9LD5Jqts" dmcf-ptype="general"> </p> <p dmcf-pid="5m2ow1iB5m"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DB, 어도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영은 낙하산...임원과 친한 부모님 덕에 '티아라' 합류" ('뒤통령') 11-11 다음 K-콘텐츠 신화 일으킨 ‘오징어게임2’ 더 크고 복잡해진 미로 세트 ‘입이 쩍 벌어진다’ [SS현장]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