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은 낙하산...임원과 친한 부모님 덕에 '티아라' 합류" ('뒤통령') 작성일 11-11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cKxrqyb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N6GpRyjq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13944804gszm.jpg" data-org-width="1000" dmcf-mid="XlTJcHRu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13944804gsz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AQXudYc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13946418rok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YM5ziHEq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report/20241111113946418rok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bXamFLKfy"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리 기자] 티아라 화영의 왕따설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당시 티아라의 내부 상황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증거 다 있다' 폭발한 화영. 티아라 사태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티아라 왕따설의 진실을 폭로해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p> <p dmcf-pid="3fFkhuj4VT"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멤버들의 갈등이 핵심적인 내용이다. 책임자 중 한 명이 김광수 대표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티아라는 고생을 정말 많이 했다. 데뷔 전에 고생을 많이 했던 그룹 중 하나. 근데 데뷔곡부터 대박이 났다. 이건 김광수 대표의 인프라가 영향을 미쳤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0uyikXe7Bv" dmcf-ptype="general">이후 이진호는 화영이 투입되면서 문제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화영의 부모님과 소속사 임원이 굉장히 가까운 사이였다. 김광수 대표와도 아는 사이다. 결과적으로 화영의 부모님과 친했던 임원을 통해 화영이 들어오게 됐다"라고 갈등의 전말을 공개했다.</p> <p dmcf-pid="puyikXe7bS" dmcf-ptype="general">이는 승승장구하던 티아라에게 독이 됐다며 불행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여러분이 굉장히 놀라시겠지만 티아라 멤버들의 개성이 강하다. 개인주의 성향이 강했다. 멤버들끼리도 별로 안 친했다"라며 "오히려 왕따 사건과 해체를 겪으면서 더 친해졌다"라고 내부 관계를 밝혔다.</p> <p dmcf-pid="U21AIpaVql"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티아라 멤버들의 입장에 공감하며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다고 전했다. "화영이 낙하산이라고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김광수 대표가 화영을 넣더라도 오디션 발탁으로 넣었어야 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ofyFQSgqh" dmcf-ptype="general">또, 이진호는 화영의 캐릭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화영은 캐릭터가 진짜 애매하다. 성격이 불 같은 성격임에도 츤데레 같은 성격이 있다. 연습생에게 가장 따뜻하게 대했던 멤버가 화영이다. 진짜 신기한 캐릭터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76pwvqkPVC" dmcf-ptype="general">한편, 화영의 전 소속사 김광수 대표는 MBN '가보자고'에 출연해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했다. 김광수는 당시 멤버들의 잘못은 없었으며, 화영과 효영 자매를 회사에서 내보낸 자신의 결정 때문에 멤버들이 피해를 본 것 같아 미안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에 화영이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자신이 왕따를 당한 내용은 사실이며 폭언과 폭행까지 있었다고 주장하며 전 소속사 김광수 대표의 주장에 반박했다.</p> <p dmcf-pid="zMzOY9rRfI" dmcf-ptype="general">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파사: 라이온 킹', 실사 영화 새 역사 쓸까…진화한 기술력으로 무장 11-11 다음 뉴진스, 소송 논란 속에서도...스포티파이 신기록으로 글로벌 인기 입증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