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인체보호 현주소는…'전자파 안전포럼' 14일 개최 작성일 11-11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생활환경 전자파에 대한 최근 이슈 확인<br>전자파 궁금증에 대한 사전 설문 13일까지 접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qfqnXDK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5U58Cnb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립전파연구원 로고(사진=국립전파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20037987aipo.jpg" data-org-width="300" dmcf-mid="2Ksvs3o9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120037987ai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립전파연구원 로고(사진=국립전파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45NwNWQ0K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생활환경 전자파에 대한 국민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자파 인체보호의 현주소'를 주제로 ‘제12회 전자파 안전포럼’을 14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p> <p dmcf-pid="8pDCD5Jq2T" dmcf-ptype="general">전자파 안전포럼은 학계·시민단체 등 전문가와 일반인이 전자파 인체안전을 주제로 자유로운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전자파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년 1회, 전자파 인식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p> <p dmcf-pid="6kK6Kg1mqv"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에서는 전자파 안전포럼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전자파 안전포럼의 이슈와 성과를 되짚어 보고, 전자파에 대한 안전인식을 함께 공감하고 확산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p> <p dmcf-pid="PwVxVj3IbS" dmcf-ptype="general">사전 조사를 통해 생활환경 전자파에 대한 우려 사항을 들어보고 전문가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에 대한 설명과 전자파의 인체에 대한 영향을 일반인이 공감할 수 있도록 공유할 예정이다.</p> <p dmcf-pid="Q5NwNWQ0ql" dmcf-ptype="general">평소 국민이 가졌던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일반 참석자와 전문가 간 질문과 응답을 비롯한 논의를 위한 패널토론의 시간을 마련했다. </p> <p dmcf-pid="xUwhw1iBqh" dmcf-ptype="general">전자파 궁금증에 대한 사전 설문과 참석자 등록은 오는 13일까지 온라인 접수 중이며, 현장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p> <p dmcf-pid="y6YtY9rRKC" dmcf-ptype="general">정창림 국립전파연구원 원장은 “일상생활 환경의 전자파에 대한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해 국민이 안심하고 전파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대국민 양방향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WBIyIpaVb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립전파연구원, 전자파 인체보호 현주소 주제로 포럼 개최 11-11 다음 "티아라, 화영뿐만 아니라 서로 안 친했다"...'왕따' 사건 새로운 국면 ('뒤통령')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