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웃긴다"…'아마존 활명수' 중장년층 잡고 장기전 작성일 11-11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aDMmBW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qf16hL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JTBC/20241111130011760xjyb.jpg" data-org-width="560" dmcf-mid="uzrlgT6F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JTBC/20241111130011760xjyb.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uB4tPlos2" dmcf-ptype="general"> 4050세대의 압도적 지지가 놀랍다. <br> <br> 영화 '아마존 활명수(김창주 감독)'가 중장년층과 가족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장기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br> <br> 지난 8일 CGV 예매 데이터에 따르면 개봉 2주 차까지 '아마존 활명수'를 관람한 관객 비율은 40대가 31%, 50대가 27%를 기록해 중장년층의 관심을 확인 시켰다. <br> <br> 중장년층 중에서도 가족 관객들이 유쾌한 웃음과 재미에 큰 반응을 보여주고 있는 분위기. 이들의 호평 포인트는 이색적인 양궁과 코미디의 결합으로 빚어낸 코믹 활극, 아마존과 서울의 대비적인 공간이 주는 재미, 배우들의 웃음 활약 등이다. <br> <br> '청설' '베놈: 라스트 댄스' 등 장르가 전혀 다른 경쟁작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박스오피스 톱3를 지켜내고 있는 '아마존 활명수'가 중장년층 응원에 힘입어 얼마나 더 많은 관객들과 더 오래 만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 <br>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 귀환…개봉 D-2 '글래디에이터Ⅱ' 예매율 1위 11-11 다음 "편가르기, 중요한 테마"…'오겜2', 강력해진 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