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상생안 합의...차등 수수료 적용" 작성일 11-11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7%부터 최대 9.7%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00ayP3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2rrBLZw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기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fnnewsi/20241111131611365nmbv.jpg" data-org-width="800" dmcf-mid="YZrrBLZw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fnnewsi/20241111131611365nm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기요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4OO9atsFo"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요기요가 배달플랫폼과 입점업체 상생협의체에서 도출한 협의에 따라 최저 4.7%부터 최대 9.7%의 차등 중개 수수료 방안을 도입한다. </div> <p dmcf-pid="ZrzzkXe73L" dmcf-ptype="general">요기요는 자사의 상생안이 협의체 내에서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다른 플랫폼과 입점업체 간 협의 여부와 관계없이 상생안을 이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p> <p dmcf-pid="5dWWxrqyzn" dmcf-ptype="general">요기요는 우선 ‘가게배달’과 자체배달인 ‘요기배달’의 중개수수료 중 대형업체에 적용하는 '최상단 구간' 요율을 기존 수준인 9.7%을 적용한다. 포장 주문의 경우 7.7%다. 매출액 및 주문 건수에 따라 영세업체는 최저 4.7%까지 인하하기로 했다. 포장 주문의 경우 최저 2.7%다. </p> <p dmcf-pid="15ddG2me3i" dmcf-ptype="general">앞서 요기요는 12.8% 수준이던 중개수수료를 업계 수준인 9.7%로 인하한 바 있다. 차등수수료 역시 최근 시범 도입했는데, 이날 이를 공식화했다. 이 외에도 상생안에 포함된 소비자 영수증 정보 개선, 배달기사 위치정보 공유 등도 이행하기로 했다. </p> <p dmcf-pid="tLXXdI9H3J" dmcf-ptype="general">안정적인 가게 운영을 위한 가게 지원 방안도 마련했다. 향후 1년 간 매출 하위 40%인 가게를 대상으로 중개수수료의 20%를 '사장님 포인트'로 환급한다. '사장님 포인트'는 요기요 앱에서 할인랭킹, 요타임딜, 가게쿠폰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p> <p dmcf-pid="Fh22s3o9Fd" dmcf-ptype="general">요기요는 "소상공인과의 오랜 소통을 통해 도출한 상생안을 자발적으로 시행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면서 "요기요는 앞으로도 사장님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3DXXdI9HUe"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차' 세븐틴 조슈아 "몸·마음 건강해야 꿈도 이룰 수 있어" 11-11 다음 '2번 이혼' 채림, 인성 논란 '사전 차단'했다.."이해해주세요"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