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우선 '정년이'에 판정패…'이친자' 팬층은 굳건 [TV공감] 작성일 11-11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LipBEQ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ouprhVZ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32817268eckl.jpg" data-org-width="620" dmcf-mid="pjCsPdYc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32817268ec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zet5Arqyl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열혈사제2'가 두 자릿수 시청률로 첫 발을 내디디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으나 '정년이'와 방송 시간이 겹친 토요일엔 곧장 하락세를 보여주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이번 주엔 '정년이'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한 번에 종영하는 바, 이번 주에도 치열한 시청률 전쟁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p> <p dmcf-pid="qdF1cmBWvO"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열혈사제2'는 지난 시즌의 인기에 힘입어 11.9%(전국 가구 기준)의 높은 시청률로 6주간의 여정을 시작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지난 시즌 1회가 기록한 13.1%보단 낮지만 최근 시청자들의 시청 습관 변화를 고려해 본다면 꽤나 긍정적인 성적이다. </p> <p dmcf-pid="BJ3tksbYSs" dmcf-ptype="general">특히나 전작 '지옥에서 온 판사'의 시청층을 그대로 끌고 왔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컸다. SBS는 그간 새 작품을 선보일 때마다 들쑥날쑥하는 시청률로 고민이 컸다. 전작이 아무리 엄청난 화제성 속에 종영했다 한들, 이 분위기가 후속작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다시금 시청률은 한 자릿 수로 곤두박질쳤던 것. 하나 '지옥에서 온 판사'는 지난해 4월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3' 이후 처음으로 1회를 두 자릿수 시청률로 시작하며 이른 축배를 들 수 있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3tksbY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년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32818522valk.jpg" data-org-width="620" dmcf-mid="UXTSdg1m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tvdaily/20241111132818522va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년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Ki0FEOKGWr" dmcf-ptype="general"><br>다만 좋은 분위기는 2회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2회 만에 시청률이 10.1%로 1.8%P 하락했기 때문. 토일드라마 강자 tvN '정년이'와 방송 시간이 겹친 여파로, '정년이'는 이날 14.1%로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회에 비해 2.1%P 상승한 수치다. </p> <p dmcf-pid="9yid3zc6Sw" dmcf-ptype="general">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경우 탄탄한 팬층에 힘입어 '정년이'와의 시청률 파이 전쟁에서도 미소를 지킬 수 있었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8회와 9회가 각각 6.9%, 6.8%의 시청률을 기록, 큰 폭의 변화 없이 6% 후반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다소 여유로운 마음으로 최종회를 준비할 수 있었다.</p> <p dmcf-pid="2WnJ0qkPSD" dmcf-ptype="general">주말극의 시청률 파이 전쟁이 이토록 치열한 가운데, 이번 주에는 더 격한 혈투가 예고돼 있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금요일에, '정년이'는 일요일에 종영을 앞두고 있기 때문. '열혈사제2' 입장에선 금요일엔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최종회와, 토요일엔 종영을 하루 앞둔 '정년이'와 맞붙게 된 셈이다. 방송 첫 주엔 아쉽게 '정년이'에 발목이 잡히며 미끌어졌던 '열혈사제2'가 과연 이번 주엔 시청률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p> <p dmcf-pid="VYLipBEQC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MBC, SBS]</p> <p dmcf-pid="flRx5paVC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열혈사제2</span> | <span>이토록 친밀한 배신자</span> | <span>정년이</span> </p> <p dmcf-pid="4SeM1UNfl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뒤늦은 소송전' 율희, 최민환에 양육권 찾아올 수 있나…법조계 "쉽지 않아" 11-11 다음 송승헌X박지현, 12일 '철파엠' 뜬다...'히든페이스' 홍보 '열일' [공식]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